2021년 4월 22일 (목)
(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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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너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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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4-08 ㅣ No.145946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느님은 우리 인간에게 회개하라고 하시기도 하시지만 죄를 따지지 않으시고, 우리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용서하시는 자비의 주님이십니다.

가난한 사람, 병든 사람을 가엾이 여기십니다. 우리는 미사 때, 평화를 빕니다. 라고 인사합니다. 서로서로 눈을 맞추고 인사합니다. 그런데, 앞사람, 옆 사람, 뒤에 있는 사람들과 인사하다보면 서로 안 맞을 때가 있습니다. 인사를 했어도 상대방이 못 받을 때가 있습니다.

천주교회에서 미사 때, 평화의 인사를 하는 것이 특색이라면 특색이라 좋습니다. 서로서로 평화를 빌어주며 복된 생활을 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꼭 새해나 성탄절이나 부활절 같은 중요할 때가 아니더라도 늘 편안하고 다정하게 평화의 인사로 즐거운 생활한다면 행복할 겁니다.

주님께서 오늘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시며 생기를 돋우어 주십니다.

우리의 잘못보다는 주님과 같이 하는 생활을 원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하시는 행복한 시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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