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2일 (목)
(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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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직 신부님이라는 분으로부터 전파무기 학대 고문을 당하고 있어요. 제발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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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22.121.210.*]

2021-04-02 ㅣ No.12480

 

안녕하세요. 저는 9년전쯤 성당에 어떤 깨달음을 얻었다고 성당에 글을 전한적이 있습니다. 김주현 베드로라는 신부님께 전해드렸었는데요 그때 당시 예비자 교리 수업을 듣다가 도중에 성당에서 나왔고 2~3년 전쯤 계산동 성당에 다시 교리수업을 받다가 나와서 도청 감시 추적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고 신고를 했던 사람입니다.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뇌고문 성고문을 당하고 있다고 신고했는데요 그것이 계산동 성당에서 그런것이 아니라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체에서 그렇게 한 것이라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제가 천주교를 의심하여서 너무나 죄송하다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계산동 성당의 신부님께도 글로써 죄송하다고 사죄의 말씀을 드렸어요.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여기저기에서 천장과 가구와 가전제품 등에서 나는 소리가 계속 저를 괴롭히며 그렇게 믿게 했어요. 그런 소리들 때문에 성당에도 오랫동안 못 나갔었고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아직까지도 24시간 감시 도청 및 전파무기 성고문 뇌고문에 시달리고 있어요. 그들이 인공위성과 슈퍼컴퓨터 전파장비 등을 이용해서 그런짓을 한다고 합니다. 전파무기는 원래 군사무기로서 미국의 일부 주와 러시아에서는 전파무기 범죄가 발각되면 사형에 처해질 정도래요. 9년 전에 제가 글을 전해드렸던 성당의 신부님께서 신부님을 그만두고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체에 가입하여 오래전부터 쭉 저를 감시해 왔다고 하는데 저의 가족과 친척들도 오래전부터 전파무기를 맞아온 것 같고요 최근에는 제가 일하는 학원의 아이들에게도 전파무기를 쏘는 것 같아요. 요한계시록을 이루려고 하는거라고 했어요. 24시간 내내 쉬지않고 뇌고문 성고문을 하고 잠을 한숨도 못자요. 저희 가족과 친척들을 위협하고 있고요 주변인들을 죽인다고 자꾸만 협박을 해요. 쉬지않고 끊임없이 전파무기 성폭행을 하고요. 그리고 자기들이 예수님과 성모마리아라는둥 성령과 신부라는 둥 하면서 저를 죽여야지만 자신들이 예수님과 성모마리아 혹은 성령과 신부가 될 수 있다고 해요. 24시간 성고문과 뇌고문을 하면서 수치심과 괴로움을 주고 전파로 온몸에 그림을 그리면서 희롱하고 농락하고요 뇌에 전파로 이상한 말들을 주입해서 뇌에서 마구 이상한 말들이 튀어나오게 만들고요 지옥보다도 더한 고문에 사람이 앉지도 서지도 눕지도 못하게 만들고 정신과 영혼과 육체가 완전히 황폐해져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해요. 자신을 예수님이라고 하라고 해서 예수님은 하늘에계신 분이라고 고백했는데 자신을 예수님이라고 고백하지 않는다고 죽도록 고문했어요. 1년이 넘는 고문을 겪는 동안 모진 고문 속에서도 내내 한결같이 저는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분이라고 고백했고요. 지옥보다 더한 고문을 하면서 머리에다 대고 자살해 자살해 죽어버려라고 몇날 며칠을 전파로 써가지고 평소에 모아두었던 정신과약을 먹고 자살시도를 했다가 두달만에 겨우 회복했어요. 요한계시록을 이루려고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코로나가 번진 것 같아요. 교구청에 그 신부님의 주민등록 번호가 남아있을 테니까 경찰서에 혹은 검찰청에 신고해서 그분을 검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분을 검거해야지만 코로나가 멈출거에요. 전파무기 공격을 그만 두고 성당으로 돌아가 회심하라고 아무리 애원해도 놓아주지를 않아요. 그들이 전파무기로 몸에다 글씨를 쓰는데요 저를 희생제물로 바치기 위해서 그런다고도 하였고요 뇌를 마구 고문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게 만들고 24시간 성고문에 일상생활이 거의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제가 9년전 쓴 글에 성행위가 원죄라고 썼었는데 그들은 성행위가 원죄가 아닌데 제가 그렇게 써서 고문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천주교 신앙을 믿지 않는 집단인 것 같고요 성당에서 미사를 드릴때에도 너무나 지독하게 고문을 하였어요. 고문을 너무견디기 힘들어서 자살하려고 약을 먹었다가 두달만에겨우 회복하고 지금은 작전동 성당에서 예비자 교리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2년 전에 치과에서 알약이 목구멍으로 넘어가서 5일동안 뱃속이 온통 부글부글 끓고 죽을만큼 아팠었는데요 그때 프리메이슨이 칩을 심은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베리칩, 하이드로칩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그들이 그런것을 사람들 몸에심어서 아바타처럼 조종하고 상상을 뛰어넘는 지옥보다 더한 고문을 하기도 합니다. 온몸에 힘이빠지고 실신할 지경이 되어 방안에 갇혀서 하루종일 고문을 당하는 것이 거의 일상이고요 실험실의 생쥐가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하고 코로나가 번진것도 그들이 한 일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아무리 성당에 다니고 성경책을 읽고 기도를 하여도 그들이 고문을 풀어주지 않았어요.  그들이 자신들을 예수님이라고 하라고 그래서 저는 예수님이 하늘에 계시다고 고백했다가 엄청난 고문에 시달렸었고요. 그들이 저를 희생제물로 바칠거라고도 하였어요. 그리고 성당의 성체에 독을 넣으려고 한다고도 하였어요. 정말이지 하루하루 너무너무 견디기가 힘들고 제발 이 지옥같은 고통에서 풀려나고 싶어요. 그들이 사람들에게 칩을심고 전파를 쏘아대는 것을 반드시 막아야만 한다고 생각해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매 순간마다 제발좀 24시간 감시 고문을 중지해 달라고 호소하고 또 호소해왔어요. 부디 제발 프리메이슨의 만행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들을 막아야지만 코로나도 그칠거라고 생각해요. 아래에는 제가 9년전에 성당에 전하였던 글을 첨부합니다. 그 글은 대학생때 학교에서 문학수업을 받다가 평소에 공부했던 성경말씀들이 떠오르면서 주어진 깨달음을 정리한 것이었어요. 인터넷에도 여러번 올리고 성당의 신부님께도 전하였었는데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으로서 얻은 깨달음을 전하고 싶다고하고 글을 전해드린 것이 다에요. 부디 제발 프리메이슨의 만행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전에는 범인들이 자신들이 신천지 교인들이라고 했기 때문에 신천지 교회에서 그러는줄 알고 신고를 했던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그때 신고했던 내용입니다.

첨부한 자료를 참조해주세요. 대한민국이 자살률 1위라고 합니다. 청년실업이 심각합니다. 정신과약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천지 교회를 비롯한 여타의 종교기관 및 영성조직 등이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심리를 조종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며 개인의 천부인권을 박탈하고 생명권, 인생권을 쥐고 흔들고 있습니다. 죽음보다도 더한 고통을 수백차례 겪었을만큼 양심이 없는 범죄 그 자체입니다. 위층에서 전파무기로 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가정집이더군요. 인터넷으로 검색결과 인공위성을 통하여 범인들이 그런범행을 저지르는 것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마치 심즈게임처럼 가는곳마다 따라다니며 감시하고 전파공격을 일삼습니다. 증거하나 안남기고 사람을 죽음보다 더한 괴로움으로 몰아넣는 무섭고 악날한 범죄입니다,

이런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마도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전파기지국,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력공사, 한국 전파 연구원 등 전파전력관련 기관과 협동하여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공격을 가하는 집단을 색출하고 막는 수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했을 동안 병실 안에서도 극심한 전파공격으로 인하여 괴로웠으며 저희 병실에만 두꺼비집이 두번이나 내려간 일이 있었습니다. 부디 이 일을 그냥 넘기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십시오. 대한민국에 그리고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이런 일로 인하여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며 신천지 교회를 통해 코로나가 확산된 것도 종교계의 이와같은 엽기적인 포교 수법이 너무나도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562)

2015년 12월 14일 : 전파, 음파 무기를 이용한 성고문! | 뇌 생체 실험 마루타 되다.

 

https://blog.daum.net/misun0813

http://blog.daum.net/misun0813/7733036    -----------------------> 이 사이트의 게시물을 참조해주세요.

(인터넷 검색, 작성자 모름) 

성고문 초기에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로 겪은 일과 유사하며 

24시간 내내 성고문을 당하고 있어요.

저 사이트에 나온것과 비교도 안될만큼 심한 고문과 착취를 당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런 일을 겪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를 부디 제발 막아주세요.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의 인권과 자유를 지켜주세요. 

 

 

 

 

 

아래에는 제가 9년전에 썼던 글을 첨부합니다.

 

 

 

부디 여러분의 귀한 몸과 마음을 소중히 지키십시오.

성행위는 인류 비극의 원인이며 원죄입니다.

(창세기 3장 3절 : 동산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 열매만은 너희가 죽지 않으려거든 먹지도 만지지도 마라.)

인간이 저지른 원죄로 인하여 진실한 사랑의 마음들이 파괴되고

인간 세상에 극심한 미움, 다툼, 시기, 질투, 폭력, 전쟁, 질병, 노화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는) 죽음 등이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성행위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과 신의 섭리에 어긋나는 행위이며,

인간의 선량한 마음을 변화시키고 파괴시킬 수 있습니다.

부디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십시오. 본래는 성행위가 아닌 다른 순결한

방식으로 생명의 탄생이 이루어 졌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인류 보편에 관한 문제이므로 세계 어느 종교에 대입해 본다

해도, 일부 상통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는 어느 특정 종교와도 특별한 관련이 없으며,

이것을 전달하는 저 또한 종교가 없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일 뿐입니다.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그런 것과 상관없이 

모두가 다 똑같이 이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지금 세대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반드시 말입니다.

사람들이 더는 이전세대의 불행한 삶을 반복하지 않고

밝고 건전하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기만을 가슴깊이 바랄 뿐입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순수함을, 아름답고 소중한 영혼을 상하거나

다치지 않고 부디 인간답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말입니다...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랑의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고

온유한 마음입니다. 사랑은 용기를 잃었을 때에 위안을 주며 절망을 딛고 일어설 힘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결코 소중한 것들을 파괴하지 않으며 서로를 믿고

지키고 보호하려 합니다. 사랑은 밝고 긍정적인 가치들로 가득하며 변치 않는 그

순수함으로 언제까지나 지속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사랑이 아닌 악으로 기울어, 신께서 부여하신 섭리를 거스르고

육체적인 극단을 범해 버린 뒤에는 (인간이 원죄를 저지른 후), 아름답고 순수

했던 마음이 얼룩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만족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존중해 주던 사람들의 모습이, 이성과 자제력을 잃어버린 채 극도로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바뀌어 갔을 것입니다. 더 이상 서로를 믿지 못하고

갈등하게 된 사람들은 범죄의 불안과 위협마저 느끼며 살아가야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탐욕과 미움으로 얼룩진 인간 세상이 결국에는 폭력과 전쟁으로까지 번져

갔던 것입니다.

 

   자애롭고 인자하신 신의 사랑은 맑고 푸른 자연 속에 온화하게 깃들어 있습니다.

초록의 삼림과 맑은 물이 생명들을 온화하고 이롭게 품는 그 안에서 동물들도 지극

한 사랑으로 새끼를 품고 기르며 살아갑니다. 본래 인간에게 있어서도 무엇보다 신성

한 것은 자식에대한 부모님의 사랑일 것입니다. 신께서 오늘날까지 세상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켜주신 것도, 어려움 속에서도 착한 마음을 잃지 않고 이처럼 소중한

사랑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또한 꿋꿋이

양심을 지키며,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히고 학대하거나 비인간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은 악인들

에 대하여 신께서는 반드시 최후의 합당한 심판을 내리실 것입니다.

 

   현 시대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문화들로 과열되어 있으며 도덕적인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기본적인 예의와 범절이 사라져가고 있으며 소중한 자유의

개념마저 지나친 이기심 또는 방종과 구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착한

심성과 순수함마저 위협하는 끝을 모르는 방향 상실에 어른들 스스로가 제동을

걸어야만 합니다.

 

   인류는 다 함께 양심 정의를 회복하고, 가족과 이웃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해

나아가야 합니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기본적인 보살핌마저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어렵게 커나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아이들에 대한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내 가족이 소중한 것처럼 타인의 가족 또한 소중하다는 것을

반드시 인지하고 서로 간에 아껴주고 배려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온을 되찾은 자연과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

모두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정직하게 일하고 타인에게도 이로움을 주면서 기쁘고

보람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그러한 세상이 천국일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오랜 옛날처럼 생명의 물이 흐르는 강에서 순결하게 소중한 생명을 잉태

하고 (이것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만, 어쩌면 물고기들이 물속에서

체외수정을 통하여 생명을 잉태하는 것과 비슷할지도 모른다고 짐작할 따름입니다.

- 이것은 블루 라군 이라는 영화에서 영감을 얻었고요 처음에는 모든 사람들이 

성모님과 성 요셉처럼 동정 결혼을 하고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리면 

성령잉태를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었어요. 아직도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믿고 있고요.) 자애로우신 신의 사랑과 보호 안에서 평온한 가정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인류가 이대로 죄에서 돌아서지 않는다면 지구상의 자연 재해들 또한

계속해서 일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며 우리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인류는 원죄를 비롯하여 폭력과 전쟁 등 모든 비인간적인 행위들을 그만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내심 강하게 버텨온 자연이 더 이상의 괴로움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버리기 전에 소중한 지구의 자연 환경을 아끼고 보살피면서, 더 이상

파괴가 아닌 보전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진심으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반성해야 하며, 각자 스스로의

잘못된 생활 방식들을 고쳐 나가야 합니다. 또한 정성을 다하여 자연과 생명들을

창조하시고 차별 없는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신께 감사하는 마음과 공경하는 마음

을 회복해야 합니다. 또한 쓸데없는 욕심과 복잡한 생각들을 떨쳐 버리고서 하루 속히

자연 앞에 겸허히 순응 하여야 합니다. 물질 만능에 질식 되어가는 도시 문명으로

부터 벗어나 자연의 맑은 공기를 숨 쉬면서 정직하게 일하고, 건전하게 살아가는 것

이 우리들의 소중한 생명을 유지하고 더불어 인류의 평화를 되찾는 길일 것입니다.

 

 

 

(=> 이 맨 마지막 단락에서 온 인류가 하느님께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과 공경하는

마음을 회복하고 천주교의 올바른 전례로 돌아가야 한다고 썼었는데요

그때 당시에 제가 그 글을 카톨릭 교회에 우편으로도 보내고 성당의 신부님께도 전하고

대학교 홈페이지에도 올렸었어요.

저는 글의 처음부터 저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일 뿐이니

절대로 극단적으로 해석하지 말아달라고 밝혔으며

사람들의 삶에 그저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이라고 썼었고요.

그런데 그때 당시 제가 가입해있던 공무원고시카페, 임용고시 카페 등

회원수가 아주 많은 인터넷 카페들에 여러차례 익명으로 올린 글에서는

종교적인 사이트가 아니였던지라 

특정한 종교적인 글로 보이면 혹시라도 사람들이 편견을 가질까봐서

마지막 단락의 종교적인 구절은 뺐었어요.

종교에 관련 없이 모든 사람들과 깨달음을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에요.

성경말씀에 철부지들에게 진리를 드러내 보이신다는 말씀처럼
저는 대학교에서 문학수업 도중에 평소에 공부했던 성경 구절들이 떠오르면서 깨달음을 얻은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성령께서 저에게 깨달음을 주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깨달음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신께서 주신 저의 소명이라고 생각했어요.
대학교에서 시수업 시간에 경험의 세계와 순수의 세계를 비교하는 수업이 있었고요
성인문학 작품과 아동문학 작품들을 비교해 보는 수업등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

그 전파무기의 범인이 김주현 베드로 신부님이라면서

자신을 예수님이라고 고백하라고 하면서 24시간 내내

끊임없이 저를 지옥보다 더하게 고문하는데요

그 고문이 이루 말할 수 없이 너무나 엽기적이고

전파로 온몸에 엽기적인 그림을 그리고

뇌고문 성고문에 장기고문에 성적으로 희롱하고

마치 사람을 시체로 만들어 놓고 끊임없이 해부를 하듯이 하고

악마에게 짓눌려 있는 느낌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어요.

전파무기 범인이 자꾸만 자기가 예수님이라고 하는데요

그 글에 어떤 문제점이 있었던가를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종교에 관계없이 불교나 혹은 무교인 사람들과도 깨달음을 공유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님에 대한 구절을 뺐던 것이 잘못이었던 것 같아요.

천주교나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은 "너무나도 당연히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외아드님이신 구세주시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부분을 굳이

밝혀 적지 않았었어요. 

하지만 이부분을 뺐던 것이 저의 큰 실수였던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미사에 갈때마다 기도문도 성실히 외우고 성가도 열심히 부르고

늘 하늘에 계신 하느님 하느님과 예수님을 고백했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왜그러는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예수님께서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셨듯이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진리를 통하여 모든 사람들이 선하신 하느님을 믿고

착하고 바르게 살다가 구원받기를 원하신다고 생각했어요.

천주교회에 맨 처음 전하였던 장문의 긴 글에서는 분명

예수님께서 유일하신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고 예수 그리스도님을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는

구절을 썼었거든요.

성경책에 예수님께서는 만물이 복원될 때까지 하늘에 계셔야 한다고  쓰여있어서

저는 아주 먼 훗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원죄에 대한 깨달음을 전하고 사람들과 자연이 서서히 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요한복음에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라는 성경 구절처럼 깨달음을 전하는 것이 저의 소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당시 천주교회에 전했던 원문글이 저에게는 남아있지 않아요.

하지만 가톨릭 교회의 교구청에도 보내고 우편으로 천주교회에 보냈었기 때문에

아마도 천주교회에는 그때당시의 원문글이 남아 있을거에요.

그 신천지인지 프리메이슨인지 정체를 정확히 알 수가 없는 단체에서

인터넷에서 제 글을 보고 오랫동안 저를 감시해 왔다고도 하고

최근에는 오래전에 제가 성당에 글을 전해드렸던 그 신부님께서

신부님을 그만두고 그런 짓을 하시는 거라고까지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계산동 성당에서 그리고 천주교에서

그러는 거라고 그들이 거짓말을 해서

경찰서에 신고까지 했던터라 너무 죄송해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어서

혹시 천주교의 올바른 전례로 돌아가야 한다는 부분이

천주교의 전례가 올바르지 않다고 비판하는 것으로

오해해서 그러시는건가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그 부분은 절대로 그런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체 종교들 중에서 천주교가 가장 이상적인 종교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썼던 것이에요.

다만 글을 쓸 그때당시에는 깊이 생각하지 못했지만

저는 모태신앙인이 아니고

세례를 받기 이전에 성경책을 통해서 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성당을 다니면서 신상숭배 문제에 관해서 조금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했었어요.

성경책에 보면 

십계명에 (탈출 20:04)

너는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든, 아래로 땅 위에 있는 것이든,

땅 아래로 물 속에 있는 것이든 그 모습을 본뜬 어떤 신상도 만들어서는 안된다.

너는 그것들에게 경배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못한다.

(레위 26)

너희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거나, 신상이나 기념기둥을 세워서는 안된다.

이렇게 나와있어서 그런부분들에 있어서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들기도 했었어요.

아무튼 오랜시간동안 천장이나 가구 가전제품 심지어 밖에서도

여기저기서 괴롭히는 소리들로 인하여 오랫동안 성당에 나가지 못했고요

그것이 어떤 악령의 작용이었는지 아니면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전파무기로 그런식의

심리조종을 당한다는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저도 그런일을 겪어왔던 것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들이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지옥이 있다해도 이보다 끔찍할까 싶을만큼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24시간 감시와 뇌고문 성고문

온갖 신체고문을 해왔고요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과 영혼이 완전히 다 망가져 버렸어요.

처음에는 성행위가 원죄가 아닌데 제가 성행위가 원죄라고 써서 성고문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고문을 당해온지 1년이 지난 최근에는 성경험이 전혀 없이 순결했던 저에게 
그런 경험이 원래부터 있었던 거라고 누명을 뒤집어 씌우기 까지 합니다.

저는 그냥 고등학교때 여고시절에 학교 친구들이 교실앞에 있는 컴퓨터로 

야한동영상을 보는 바람에 그런 영상물을 보았던 경험이 있는 정도 였거든요. 

저는 제가 얻었던 깨달음 처럼 평범한 사람과 만나 동정결혼 하는 것이 늘 꿈이 었는데

전파로 맨처음 성고문을 겪었을때 

마치 온 세상이 다 무너져 내리는 것처럼 너무너무 충격적이었고요

아무리 성고문을 멈추어 달라고 끊임없이 호소를 하여도 절대로 들어주지를 않았어요.

살면서 단 한번 성폭행을 당하여도 평생토록 정신질환에 시달린다는데

그들은 쉬지도 않고 끊임없이 성고문 성폭행을 합니다.

그들이 24시간 감시와 뇌고문을 하기 때문에 기도같은 것도 못하고

묵주기도를 하면 뼈가 녹아내릴 것처럼 더욱 심한 고문을 했고요

원래 알고있던 기도문들도 거의 잊어버리는 지경이 되었어요.

성경책도 전혀 읽을 수가 없고요.

9년 전에 제가 글을 전해드렸던 성당의 신부님께서

신부님을 그만두고 오래전부터 쭉 저를 감시해 왔다고 하는데

저의 가족과 친척들도 오래전부터 전파무기를 맞아온 것 같고요

근처에 사는 이모도 저와 몇년째 똑같은 증상을 겪고 있고요

저처럼 앉지도 서지도 눕지도 못할만큼 고통스러움에 자살하려고 했었대요.

우리 이모를 통해서 저를 고문하는 것을 미리 실험해 온 것이 아닐까 생각되고요.

최근에는 제가 일하는 학원의 아이들에게도 전파무기를 쏘는 것 같아요.

주변에 사람들이 함께 앉아 있건 말건 끊임없이 그런짓을 해요.

제가 대학교 2학년때 기계사고로 오른손을 다쳐서 한손이 없는

장애인인데요 그 범인이 오래전부터 전파무기로 저를 들여다보면서

감시를 해왔다고 하는데  

오래전부터 저를 그렇게 감시관찰 해왔다면 저에게 오래전부터 음욕을 품어왔을 것 같고요

화장실에 갈때나 목욕을 할때나 온 몸을 전파로 쏘고 고문하면서 수치심과 괴로움을 줘요. 

제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사람을 완전히 벌레보다 더 못하게 취급하면서 마구 착취해요.

자살을 시도했다가 겨우 회복하고 학원에 취직을 했었는데

학원에서 일한지 얼마 안되어서 또다시 고문이 시작되어서

세달쯤 지난 지금은 다시 일하던 학원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학원의 아이들도 전파무기를 맞았는지 화장실에 대여섯번씩 들락날락

거리는 아이들도 생기고요 모습이 초췌해지고 

머리에 까치집을 지은 채로 멍하게 있는 아이들이 늘어갔어요.

누군가가 저를 전파무기로 관찰하고 있다는 것을 안 것은 1년 전 정도이지만

그들이 오래전부터 제가 얻은 깨달음과 지혜를 훔치고 저를 팔아서 이득을 취해온 것 같고요

제가 장애인이라서 마음껏 고문하고 착취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뇌고문과 성고문 초기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도대체 저에게 왜그러는 건지 제발좀 만나서 이야기해 달라고 애원해서

동네 도서관에서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기다리기로 했는데요 

구두굽이 20cm 정도 되보이는 높은 굽의 구두를 신은 어떤 여성분이

웃으면서 눈인사를 하면서 지나가더라고요.

그런데 책도 안찾아보고 도서관 둘레를 또각또각 구두굽 소리를 내면서

그냥 그렇게 한바퀴 삥 둘러서 지나간 다음 문밖으로 사라졌어요.

근데 그 구두굽 소리가 뇌고문 성고문 초기에 천장에서 났던 구두굽 소리와 유사했고요

그 이후로도 쭉 그런 그두굽 소리가 천장에서 났어요.

천장에서 쿵쿵쿵쿵 또각또각 발소리로 그들이 왔다갔다 거리면서

제가 도대체 왜그러냐고 이유를 물으면 그들이 

쿵쿵쿵쿵 또각또각 발소리로 대답을 하거나 몸 여기저기에 전파로 글씨를 쓰기도해요.

자신들을 예수님이라고 고백하라고 하면서 끊임없이 저를 고문하고요 

고문에 견디다 못해서 최근에는 그럼 예수님이라고 하겠다고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성고문을 멈추지 않았어요.

고문이 이루 말할 수 없이 괴롭고 고통스럽고 엽기적이에요.

아무리 멈추어달라고 호소하고 또 호소해도 들어주지 않고요

이루 말할 수 없이 악날하고 사악하게 24시간 내내 성고문을 해요.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에 관해서 인터넷에서 읽어보았는데

그런것으로 조작된 뇌기록 영상물을 만든대요.

요한 계시록의 나쁜 성경 말씀을 이루어서 저를 희생시키려는 것 같아요. 

24시간 엽기적인 뇌고문과 신체고문 성고문으로 마구 조작된 엽기적인 뇌기록 영상물을 만들어서

저에게 온갖 오명과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끝내 저를 죽이고 그 영상물을 팔아서 자신들이 예수님 혹은 성령과 신부가 될거라고도 했어요.

저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의 감화로 얻은 원죄에 대한 깨달음을 전하고 

동정결혼을 할 소명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순결했던 저에게 엽기적인 고문으로 온갖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지옥보다 더한 괴로움과 수치와 공포를 주고있어요.

자살을 시도했다가 겨우 회복하고 학원에 취직을 했었는데

학원에서 일한지 얼마 안되어서 또다시 고문이 시작되었고요

학원에서 일을 할때도 24시간 내내 이루 말할 수 없이 끈질기게 성고문을 하고요

전신에 전파를 쏘여서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기력이 쭉 빠지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요.

전파로 성폭행을 하는데요 자기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저항하면 

뼛속까지 타들어가는 듯한 너무나도 괴롭고 악날한 고문을 하거나

순식간에 장기를 마구마구 뒤틀리게 해서 엄청난 괴로움과 함께 설사가 나오게 하기도 해요.

아니면 뇌를 마구 괴롭게해서 죽는게 낫겠다 싶을정도로 고통스럽게 하기도 하고요

그 고문들을 이루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어요.

잠을 거의 못자고 내내 고문을 당하다 보니까 

일요일마다 나가는 성당의 예비자 교리도 지각하거나 결석하기 일쑤고

요즘에는 미사도 지각을 하게 돼요. 

학원의 아이들도 전파무기를 맞았는지 화장실에 대여섯번씩 들락날락

거리는 아이들도 생기고요 모습이 초췌해지고 

머리에 까치집을 지은 채로 멍하게 있는 아이들이 늘어갔어요.

세달쯤 지난 지금은 다시 일하던 학원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24시간 내내 쉬지않고 뇌고문 성고문을 하고 잠을 한숨도 못자요.

전파무기 공격을 그만 두고 성당으로 돌아가 회심하라고

아무리 애원해도 놓아주지를 않아요. 

혹시 교황청을 통해서 이런일에 대하여 도움을 받을 수는 없을까요?

저는 아무런 힘이 없는데 도대체 어디에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파무기로 그들이 얘기하는 바로는 제가 9년 전쯤 성당에 글을 전해드렸던 신부님께서

오래전에 신부님을 그만두고 프리메이슨에 가입했다고 했는데요

저는 9년 전에 글만 전해드리고 조용히 미사에만 참석했을 뿐 그분과 특별히 이야기를 나눠본적도 없고

대략 5개월 정도 후에 그 성당을 나온 이후로는 그분에 대해서 소식조차 들어본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당에 가서 면담을 드려보니 그분이 최근까지도 성직에 계셨고

 

면직이 된지 얼마 안되셨다고 합니다. 

분이 면직 되셨다는 시점이 제가 전파 고문을 당하기 시작한 시기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그 신부님께서 성직에 있으면서도 오래전부터 프리메이슨과 교류가 있어왔고

신부님직을 하면서 오래전부터 이런일을 꾸며왔다는 것 같은데요

부디 제발 조사좀 부탁드립니다.

교구청에서는 김주현 베드로 신부님의 주민등록번호를 알고 있을테니 
경찰청이나 검찰청을 통해서 그분을 제발 검거해 주세요.

부디 제발 이 엽기적인 범죄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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