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2일 (목)
(백)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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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일도의 찬미가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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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국 [kim99k] 쪽지 캡슐

2021-04-07 ㅣ No.15128

+ 주님의 은총속에서 평화를 빕니다

저는 마산교구의 평신도 김창국[가롤로]입니다.

수녅전부터 성무일도를 하려고 책[성무일도:4권]을 싸서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제 실력으로는 이 책으로 기도드리기가 쉽지않았습니다.

그런 중 모바일[스마트 폰]에서 성무일도 기도문을 발견하고 무척 기뻤습니다

이렇게 기도문을 작성해주셔서 저같은 평신도도 성무일도의 기도를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있으시길!!!

그런데 그 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어디에 어느곳에서 말씀드려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던 중 홍보게시판에 올려서는 부적절할 것 같지만 다른 방도를 찾지못하여 이곳에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시간경이 삼시경, 육시경, 구시경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 시간을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의 잘못인지도 알 수 없습니다] 삼시경은 오전 9시에, 육시경은 정오에, 구시경은 오후 3시에 드리는 기도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무지로 잘못알고 있는지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으로는 시간경의 찬믹가가 삼시경과 육시경의 기도문이 바뀌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하셔서 친절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삼시경[찬미가]

낮기도 올려지는 바로 이때에

예수님 십자가에 달리셨으니

방자한 생각일랑 아예거두고

바치는 기도에나 열중하세나

 

 

육시경 [찬미가]

“또다시 같은 시간 돌아오으니, 죽어갈 판관들이 불의 하게도 인류의 심판주를 법정에 세워 사형의 언도 내린 시간이로다 

 

저의 메일:kim99kuk@naver.com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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