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8602 세상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06:56 김중애 60
188601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 ... 06:54 김중애 10
1886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20) 06:52 김중애 50
188599 매일미사/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자) 사순 제4주간 금 ... 06:51 김중애 20
188598 사순 제4주간 토요일 06:23 조재형 20
188597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20일 사순제4주 금요일 05:55 박양석 100
18859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7, 1-2절, 10, 25-30 / ... 05:27 한택규엘리사 100
188595 꽃망울 |1| 2026-03-19 이경숙 191
188594 3월 19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6-03-19 강칠등 554
18859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2026-03-19 박영희 552
188592 전삼용 신부님_‘남 모르게’ 덮어주는 의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1| 2026-03-19 최원석 1127
188591 양승국 신부님_신중하고 진지하며 충직했던 성 요셉! |1| 2026-03-19 최원석 736
188590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9)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 2026-03-19 최원석 604
188589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2026-03-19 최원석 333
188588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 ... 2026-03-19 최원석 422
188587 생활묵상 : 하느님과 모성애를 통해서 하느님 마음을 알아보자. 2026-03-19 강만연 550
188585 기도. |1| 2026-03-19 이경숙 572
18858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2| 2026-03-19 조재형 1195
188583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19일 사순제4주 목요일 성요 ... 2026-03-19 박양석 743
1885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6.18-21.24ㄱ / 복되신 ... |1| 2026-03-19 한택규엘리사 170
188581 03.19.목 / 한상우 신부님 |1| 2026-03-19 강칠등 784
188580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2026-03-19 김중애 664
188579 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14-15) 2026-03-19 김중애 210
1885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19) 2026-03-19 김중애 964
188577 매일미사/2026년 3월 19일 목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 2026-03-19 김중애 230
188576 생활묵상 : 슬픔에 젖어 있는 유가족에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말 ... 2026-03-18 강만연 480
188575 전삼용 신분님_순종하지 않는 자는 진리를 말할 수 없다 |1| 2026-03-18 최원석 1206
188574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도 신성모독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큽니다! |2| 2026-03-18 최원석 934
188573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8)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26-03-18 최원석 824
188572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 ... 2026-03-18 최원석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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