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목)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646 서두르지 마라! 영혼도 숨을 쉬게 하여야 한다. 2026-09-03 김중애 5603
1916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3) 2026-09-03 김중애 6573
191644 매일미사/2026년 9월 3일 목요일[(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 ... 2026-09-03 김중애 4900
191643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따라야 할 분입니다." ... 2026-09-03 한택규엘리사 4840
191642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3| 2026-09-03 조재형 7238
191641 2026년 9월 3일(목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2026-09-03 김학용 5161
19163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3일 출처https://c ... |1| 2026-09-02 박양석 5410
191638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2026-09-02 박영희 5561
3016 부채는 악마의 올가미입니다 2026-09-02 박소영 5320
191637 09.02.수 / 한상우 신부님 |2| 2026-09-02 강칠등 5733
191636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9-02 최원석 5421
191635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께 순종 하지 못하며 자녀에게 순종을 기대한다 ... |1| 2026-09-02 최원석 6064
191634 양승국 신부님_항상 길 떠나시던 예수님! 2026-09-02 최원석 6263
191633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2026-09-02 최원석 4871
191632 이영근 신부님_“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 ... 2026-09-02 최원석 5362
19163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도록 파견된 분입 ... 2026-09-02 한택규엘리사 5120
191630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6| 2026-09-02 조재형 8385
191629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2026-09-02 이재현 5510
191628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2026-09-02 김학용 5500
191627 아디아포라(adiaphora) 2026-09-02 김중애 6261
191626 행복은 선물이다. 신(神)이 주시는 선물이다. 2026-09-02 김중애 5975
1916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2) |2| 2026-09-02 김중애 6886
191624 매일미사/2026년 9월 2일 수요일[(녹) 연중 제22주간 수요 ... 2026-09-02 김중애 5730
191623 [슬로우 묵상] 하느님 안에 뿌리내린 존재의 열매 _ 연중 제22 ... 2026-09-01 서하 5452
19162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2일 출처https://c ... 2026-09-01 박양석 5280
191620 [묵상시] 피로 남긴 사랑의 찬가 2026-09-01 윤홍선 5200
191618 [순교자 성월 묵상]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마지막 편지 / ... 2026-09-01 사목국기획연구팀 6411
3015 코로나19 이후 드러난 두 가지 표징 : 황폐(디지털)와 부채 ... 2026-09-01 박소영 5370
191617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1| 2026-09-01 최원석 6112
191616 전삼용 신부님_땀이 섞이지 않은 망치로는 달걀도 깰 수 없다 2026-09-01 최원석 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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