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9148 * 혼자만의 축복(조명연 신부님의 "행복한 하루"에서) |9| 2007-07-23 김성보 2,51412
29196 * 내 인생의 가시 |11| 2007-07-28 김성보 1,27612
29233 * 평범한 여행은 싫다 (가볼만한 여행지) |11| 2007-07-31 김성보 2,07412
29250 꼭 가야만 했나 |3| 2007-08-01 홍추자 2,52412
29300 용서와 기도 |4| 2007-08-06 김학선 2,51112
29904 어! 아직도 안 가셨어요?...1회 |10| 2007-09-08 박영호 59612
30021 아기를 살리려고 죽음을 택한 29살의 젊은 엄마 |20| 2007-09-14 박영호 2,53312
30088 * 가을 연가 |10| 2007-09-18 김성보 2,51012
30298 [* 삶속 *] 우리들의 얼굴 |7| 2007-10-01 노병규 59012
30363 *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 |11| 2007-10-03 김성보 1,25012
30385 사랑이 알아.... |9| 2007-10-04 원종인 2,52112
30430 * 나의 실패에서도 주님의 손길을 느끼게 하소서... |10| 2007-10-06 김성보 67212
30450 * 가을비 속의 그리움 |11| 2007-10-07 김성보 69912
30524 조금씩 하나되기 |8| 2007-10-10 원종인 1,24812
30773 당신의 웃는.... |6| 2007-10-21 원종인 62112
30783 * 가을에는... |11| 2007-10-22 김성보 1,02112
30838 [* 삶 속**] 풍금소리 |4| 2007-10-24 노병규 65112
30856 "안녕, 아빠".... |13| 2007-10-24 원종인 68312
30865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15| 2007-10-25 유금자 72112
30892 * 아름다운 우리산하 |8| 2007-10-25 김성보 2,49012
30985 세월이 흘러야.... |8| 2007-10-30 원종인 63312
31079 * 가을 남자 |12| 2007-11-04 김성보 2,50912
31110 그 사람 얼굴도... |8| 2007-11-05 원종인 66812
31155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4| 2007-11-07 노병규 2,47712
31183 삶이란 |4| 2007-11-08 노병규 1,00612
31374 *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 |12| 2007-11-17 김성보 2,52712
31489 바람 속을... |10| 2007-11-22 원종인 62612
31517 * 가을의 끝자락에서 다시듣고 싶은 올드팝 |8| 2007-11-23 김성보 68412
31604 사랑이란 이름의 아들 |9| 2007-11-27 노병규 52012
31678 이 세상에... |9| 2007-11-29 원종인 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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