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9148 * 혼자만의 축복(조명연 신부님의 "행복한 하루"에서) |9| 2007-07-23 김성보 2,51212
29196 * 내 인생의 가시 |11| 2007-07-28 김성보 1,27412
29233 * 평범한 여행은 싫다 (가볼만한 여행지) |11| 2007-07-31 김성보 2,07212
29250 꼭 가야만 했나 |3| 2007-08-01 홍추자 2,52212
29300 용서와 기도 |4| 2007-08-06 김학선 2,50812
29904 어! 아직도 안 가셨어요?...1회 |10| 2007-09-08 박영호 59312
30021 아기를 살리려고 죽음을 택한 29살의 젊은 엄마 |20| 2007-09-14 박영호 2,53212
30088 * 가을 연가 |10| 2007-09-18 김성보 2,50712
30298 [* 삶속 *] 우리들의 얼굴 |7| 2007-10-01 노병규 59012
30363 *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 |11| 2007-10-03 김성보 1,24712
30385 사랑이 알아.... |9| 2007-10-04 원종인 2,51812
30430 * 나의 실패에서도 주님의 손길을 느끼게 하소서... |10| 2007-10-06 김성보 66912
30450 * 가을비 속의 그리움 |11| 2007-10-07 김성보 69612
30524 조금씩 하나되기 |8| 2007-10-10 원종인 1,24512
30773 당신의 웃는.... |6| 2007-10-21 원종인 61912
30783 * 가을에는... |11| 2007-10-22 김성보 1,01812
30838 [* 삶 속**] 풍금소리 |4| 2007-10-24 노병규 64812
30856 "안녕, 아빠".... |13| 2007-10-24 원종인 68112
30865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15| 2007-10-25 유금자 71812
30892 * 아름다운 우리산하 |8| 2007-10-25 김성보 2,49012
30985 세월이 흘러야.... |8| 2007-10-30 원종인 63112
31079 * 가을 남자 |12| 2007-11-04 김성보 2,50612
31110 그 사람 얼굴도... |8| 2007-11-05 원종인 66612
31155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4| 2007-11-07 노병규 2,47612
31183 삶이란 |4| 2007-11-08 노병규 1,00312
31374 *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 |12| 2007-11-17 김성보 2,52612
31489 바람 속을... |10| 2007-11-22 원종인 62312
31517 * 가을의 끝자락에서 다시듣고 싶은 올드팝 |8| 2007-11-23 김성보 68112
31604 사랑이란 이름의 아들 |9| 2007-11-27 노병규 51812
31678 이 세상에... |9| 2007-11-29 원종인 6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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