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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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924 아내의 나이 2011-05-16 노병규 1,6564
11315 그냥 가만 있었으면 2013-08-17 원두식 1,6552
3925 웃자! 웃자! 웃고 살자! 2005-11-19 노병규 1,6547
11405 나를 두고 가지마 2013-11-19 오성순 1,6541
10507 무식한 조폭의 영어 한마디 2011-12-24 원두식 1,6541
10817 예수님 & 유다 |2| 2012-08-16 노병규 1,6544
9877 선녀와 나뭇꾼 300년후 |1| 2011-04-24 노병규 1,6545
8845 신나는게임] 모기와의 전쟁 |2| 2010-06-05 노병규 1,6531
10814 할머니 성폭행사건 |1| 2012-08-12 노병규 1,6532
10745 거룩한 앵무새 |1| 2012-07-01 노병규 1,6532
10730 주님, 살려 주세요 |1| 2012-06-22 노병규 1,6531
10885 엄마와의 카톡 2012-09-23 노병규 1,6531
8065 큰 스님 |2| 2009-01-05 노병규 1,6520
10525 아줌마 용서해 주세요 2012-01-03 노병규 1,6523
10410 파리의 한마디 |1| 2011-11-09 노병규 1,6523
12512 은메달 딴 스페인 태권도 선수의 띠에 적힌 한국어 2021-07-25 김영환 1,6520
8393 비참한 비키니 2009-04-24 노병규 1,6511
8621 21세기 산신령과 나무꾼 2010-01-22 노병규 1,6512
8553 영어(?)로 풀어 본 우리 속담 |1| 2009-11-07 최찬근 1,6512
4314 아내의 속마음 !!! |8| 2006-02-19 노병규 1,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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