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
(백)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3139 사람위에 사람사는 세상,,,,, 2010-09-25 장세곤 51216
163169     Re:사람위에 사람사는 세상,,,,, 2010-09-25 문병훈 1415
163143     Re:사람위에 사람사는 세상,,,,, 2010-09-25 김은자 15312
163161        Re:사람위에 사람사는 세상,,,,, 2010-09-25 정란희 1375
163170           Re:사람위에 사람사는 세상,,,,, 2010-09-25 문병훈 2224
163173              Re:사람위에 사람사는 세상,,,,, 2010-09-25 정란희 1203
163175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2010-09-25 장세곤 1113
165293 솔직과 용기의 모범, 지요하님 정지 해제해야! 2010-11-02 고창록 51227
165335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릴까요? 2010-11-02 장세곤 1855
165332     살다보니 별 희안한 꼴을 다 보는군요. 2010-11-02 박창영 20210
165333        저 위에, 165330번을 읽어보니 알겠군요. 2010-11-02 박창영 1716
165298     어항속에 물고기? 2010-11-02 문병훈 2337
167058 "줄빠따"가 필요하다. 2010-12-03 고창록 51211
167062     Re:"줄빠따"가 필요하다. 2010-12-03 김은자 2755
169406 카드 돌려 막기중.. 2011-01-10 정정숙 5120
174936 5/15 성소주일 행사-예수수도회 2011-05-01 김수경 5120
175702 눈이 큰 아이 3 |2| 2011-05-28 배봉균 5129
178810 어느 수도자 100년 생애의 고백, 아듀(Adieu)! |4| 2011-08-20 고창록 5120
180039 여러모로 대비(對比)되는 두 동물 사진 |1| 2011-09-21 배봉균 5120
180502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놈이..... |6| 2011-10-03 조정제 5120
186684 (아현동성당)마지막 글 올립니다. 2012-04-08 이항복 5120
186776 전쟁 중 야외 미사 사진 |4| 2012-04-12 곽일수 5120
186926 한겨례/하하하, 신부님은 또 싸운대요 |3| 2012-04-20 김경선 5120
186938     문정현 신부 2012년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선정 2012-04-21 정란희 1730
188105 대영광송에 대한 질문 |28| 2012-06-12 김인기 5120
188128     Re:대영광송에 대한 질문 2012-06-12 유우성 2190
188115     Re:대영광송에 대한 질문 2012-06-12 김인기 2500
190002 경찰이 성체모독을 했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5| 2012-08-10 이복분 5120
190011     과연 그럴까요? 2012-08-10 곽일수 1710
191004 그놈들 모두 사형시킬 수 없나요? |15| 2012-09-02 이병렬 5120
193093 쓴 소리 좀 합시다 |3| 2012-10-15 김재한 5120
193094     제 생각입니다... |1| 2012-10-15 류태선 3170
195208 사제들에게 가난 이란 허상의 "신"을 만들면 안된다. |7| 2013-01-10 이석균 5120
195232     가난의 영성이란? |9| 2013-01-11 이정임 1880
196178 답 좀 알려주세요!!!!!!! |2| 2013-02-26 곽인석 5120
196181     답은 1번 같네요 2013-02-26 장병찬 2010
196332 신부님! 강론중에 질문 좀 하지 마세요.^^ |9| 2013-03-04 김정숙 5120
196676 홍은2동성당 축구모임 회원 모집중 2013-03-17 박종호 5120
197383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청 자문단 구성 (4/13) |9| 2013-04-14 김정숙 5120
197411     주님은 함께 계시고 우리를 사랑에로 이끄십니다. |2| 2013-04-16 김예숙 1490
197390     [전문 해석]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청 자문단 구성 (4/13) |16| 2013-04-15 김정숙 2830
197398        여자 알러지 증상 있는 분 |10| 2013-04-15 김승욱 2630
197594 죽었다 살아난 하버드 의사가 만난 '사후세계' (연결하기) 2013-04-23 장홍주 5120
197692 오늘 한강변 자전거도로로 성지순례 갔다가 씁쓸한 현실만... |5| 2013-04-29 임장춘 5120
197789 내가 챙피해서! 2013-05-04 신동숙 5120
201224 다이아나 황태자비가 가장 사랑했던 성가 2013-09-25 곽일수 5120
201276 종합편성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귀태' |4| 2013-09-27 박승일 5120
204625 나날이 향상되는.. 모델의 연기 능력 !! |1| 2014-03-10 배봉균 5126
204820 오늘은 호숫가에서 갯진흙을 물어다.. 2014-03-22 배봉균 5126
222365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 2021-04-05 주병순 5120
223892 <아인슈타인의 信仰> |1| 2021-11-16 이도희 5120
124,764건 (1,017/4,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