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4590 노병규 요셉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14| 2008-03-15 정정애 58612
34878 * 일곱번째 서방님 * |5| 2008-03-25 노병규 58812
34879 *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 * |2| 2008-03-25 노병규 58512
34928 아름다운 사람들 |9| 2008-03-27 김미자 2,48012
35070 그리움은 봇물처럼, |4| 2008-04-02 김은기 46412
35146 바람처럼 떠날수 있는 삶 |6| 2008-04-04 김미자 66912
35176 시아버님 뵈러 가는 날............. |14| 2008-04-05 김미자 45512
35202 마음의 옷 |9| 2008-04-06 박계용 47112
35223 좋은 사람은..... |7| 2008-04-06 원종인 65312
35398 전원 일기 / 전 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 |6| 2008-04-12 김미자 37712
35582 어디서 무엇이 되어 |10| 2008-04-20 김미자 48012
35601 난 가슴에 무엇을 품었을까? |16| 2008-04-21 김미자 61012
35607 백조 |16| 2008-04-21 김미자 42212
35629 ♡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 |10| 2008-04-22 김미자 2,46812
35735 나는 미운 돌맹이다. |7| 2008-04-27 김미자 43212
35777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10| 2008-04-29 김미자 1,02012
35794 ♣ 5월을 드립니다 ♣ |8| 2008-04-30 김미자 1,06512
35885 ♣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 |16| 2008-05-03 김미자 1,05912
35954 김문환 바오로님.....행여, 이 봄날에 그립거들랑 |4| 2008-05-06 김미자 49812
35976 ♣ 그 옛날의 집 / 박경리님의 마지막 작품 ♣ |11| 2008-05-07 김미자 58412
36206 성호경을 정성껏 / 오두막의 라파엘 신부님 |6| 2008-05-18 김미자 2,49412
36371 ♧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 |4| 2008-05-27 김미자 2,48912
36412 ♧ 소멸의 불꽃 / 도종환 ♧ |7| 2008-05-29 김미자 59412
36549 ♡ 참 기쁨 ♡ |4| 2008-06-05 김미자 58112
36656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 |6| 2008-06-10 김미자 1,02112
36780 사제의 눈물- 최종수 신부 2008-06-16 김병곤 2,46812
37258 ♡ 한 사제가 감사드리기까지 ♡ |2| 2008-07-09 김미자 66512
37315 ♧ 본 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 |7| 2008-07-11 김미자 1,25612
37597 여자들은 모르지~ ♡ |1| 2008-07-23 노병규 1,00312
37654 ♣ 참 아름다운 사람 ♣ |8| 2008-07-26 김미자 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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