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6일 (일)
(녹) 연중 제27주일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6296 기도의 참된 의미들 2009-05-22 장병찬 5177
46323 어둠에 싸인 시대 - 재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3| 2009-05-23 박명옥 6957
46330 "기쁨 충만한 삶" - 5.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1| 2009-05-23 김명준 4957
46339 오늘 눈물을 안고 봉하마을을 갑니다 2009-05-24 지요하 6517
46347 (470) 슬픈 것은 슬프다고 말하는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4| 2009-05-24 이순의 5087
46360 나의살던 고향 주님승천 대축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3| 2009-05-25 박명옥 6777
46381 나, 자신에서 벗어나라! -안젤름 그륀 신부- |2| 2009-05-26 유웅열 5637
46383 귀향. 주님승천 대축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05-26 박명옥 6267
46385 하느님을 아는 지식 2009-05-26 장병찬 5087
46424 밤에는 영혼의 안식을! -안젤름 그륀 신부- |2| 2009-05-28 유웅열 4397
46435 그리움이 애틋한 사랑으로 |10| 2009-05-28 박영미 5767
46456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 5.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 |2| 2009-05-29 김명준 6087
46496 노무현 연가 |1| 2009-05-31 지요하 5077
4652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4 2009-06-02 김명순 4477
46537 성심에 대한 개인적 묵상 |2| 2009-06-02 김은경 6497
46591 언제나 주님을 기억하려면! -송봉모 신부- |2| 2009-06-05 유웅열 7037
466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10| 2009-06-07 김광자 4347
46626 산 옆 외따른 골짜기에 |8| 2009-06-07 김광자 4427
46631 삼위일체 대축일 사랑이신 주님 제게 오소서![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 |4| 2009-06-07 박명옥 7377
46636 (437)+++성경 쓰기 기도를 시작하게 인도하여 주신 주님 감사 ... |10| 2009-06-07 김양귀 4777
46642 "충만한 삶" - 6.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1| 2009-06-07 김명준 4367
46691 미안해,사랑해,이 말을 못 했습니다 |10| 2009-06-10 김광자 6407
46702 야베츠의 기도 / 행복한 신앙생활 2009-06-10 장병찬 9107
46725 아침기도를 정성스럽게! -송봉모 신부- |1| 2009-06-11 유웅열 7937
46768 성경은 교훈서입니다. -송봉모 신부- |2| 2009-06-13 유웅열 5067
4688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6| 2009-06-18 김광자 5137
46912 성적 유혹 앞에서....-송 봉모 신부- |1| 2009-06-19 유웅열 8947
46932 19. 유혹에 대하여 |3| 2009-06-19 이인옥 7077
46939 티 없이깨끗하신 성모성심 기념일 天國의 門[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 |1| 2009-06-20 박명옥 8747
46966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3| 2009-06-21 박명옥 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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