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7358 ★★★† 제4일 -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 ... |1| 2022-09-03 장병찬 7120
157357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 |1| 2022-09-03 장병찬 1,3020
157356 ★★★† 고통의 가치 - [천상의 책] 2-8 / 교회인가 |1| 2022-09-03 장병찬 1,0680
157355 ■ 14. 일곱 아들의 순교[1] / 탄압받는 유다[1] / 2마 ... |1| 2022-09-03 박윤식 1,0512
157354 연중 제23 주일 |5| 2022-09-03 조재형 1,3079
157353 4 연중 제23주일...독서,복음(주해) |2| 2022-09-03 김대군 9942
157352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렇게만 하면 정한 목표에 1 ... 2022-09-03 김글로리아7 1,3964
157351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1| 2022-09-03 주병순 9700
157350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 |1| 2022-09-03 최원석 9512
157349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2022-09-03 미카엘 1,5980
15734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09-03 박영희 1,5372
157347 <대응하기 앞서 기다린다는 것> 2022-09-03 방진선 8040
157346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2-09-03 최원석 1,4329
1573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2-09-03 김명준 8781
157344 문이 열리면 장애물은 사라진다. |1| 2022-09-03 김중애 1,4222
157343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송봉모신부님 |1| 2022-09-03 김중애 1,1843
157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3) |1| 2022-09-03 김중애 1,4655
157341 매일미사/2022년 9월 3일 토요일[(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 ... |1| 2022-09-03 김중애 1,0450
1573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6,1-5/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 |1| 2022-09-03 한택규 9570
157339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1| 2022-09-03 김종업로마노 1,1442
157338 지금 시간은 하느님 영원속에 한 ‘점’이다. (루카5,31-39 ... |1| 2022-09-03 김종업로마노 1,0221
157337 ★★★† 제3일 -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셋째 단계 - ... |1| 2022-09-02 장병찬 9700
157336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 2022-09-02 장병찬 7280
157335 ★★★† 발현한 존재가 예수님인지 악마인지 식별하는 방법 - [천 ... |1| 2022-09-02 장병찬 1,1900
157334 ■ 13. 엘아자르의 순교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 ... 2022-09-02 박윤식 6760
157333 3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독서(주해), 복음(짧 ... |1| 2022-09-02 김대군 1,0990
157332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3| 2022-09-02 조재형 1,3316
157331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09-02 박영희 1,1902
157330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1| 2022-09-02 주병순 1,0250
157329 <선으로 악을 굴복시킨다는 것> |1| 2022-09-02 방진선 1,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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