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112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3| 2015-03-05 원두식 2,5383
84138 고마운 땡감 |2| 2015-03-07 유해주 2,5381
86666 이것이 "희망" 입니다 2016-01-03 강헌모 2,5382
87036 ▷ 세 가지 좋은 심성 |2| 2016-02-22 원두식 2,5387
87843 "입은 상냥하게 말하는데 사용하고 - " 2016-06-11 김영완 2,5380
88549 어느 수도자가 올린 글 |3| 2016-10-01 류태선 2,5384
89270 말씀 여행과 오늘의 묵상 2017-01-17 유웅열 2,5380
89282 옳바른 삶 2017-01-19 유재천 2,5381
91175 헤어지기 싦어서. . . . . 2017-12-02 유웅열 2,5382
39530 **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 |11| 2008-10-26 김성보 2,53717
39940 화려한 장례식 |8| 2008-11-13 이영형 2,53713
41739 믿거나 말거나 - 강길웅 요한 신부님 |3| 2009-02-03 노병규 2,53712
54075 주님의 평화를 주소서 |3| 2010-08-09 노병규 2,5376
68368 " 故이태석 신부 2주기 음악회"너무 많이 사랑한 불꽃..." |3| 2012-01-24 김영식 2,53713
78071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1| 2013-06-20 원두식 2,5376
82334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3| 2014-06-28 김현 2,5371
82449 너는 네 감정을 믿지 말라 2014-07-15 강헌모 2,5371
82531 아름다운 기도 |6| 2014-07-29 김영완 2,5374
83382 친구야 너무 염려 말게나 |2| 2014-12-06 강헌모 2,5373
83488 저무는 이 한 해에도 |2| 2014-12-21 강헌모 2,5373
83655 눈 내리는 겨울 밤 |1| 2015-01-11 유해주 2,5372
83693 ♣ 어느 남편의 일기 ♣ |7| 2015-01-16 박춘식 2,5378
84019 * 사랑에 빚진 사람들 * (블랙) |1| 2015-02-23 이현철 2,5372
84117 아버지의 냄새 |7| 2015-03-05 김영식 2,5375
84162 ♣ 행복은 이해를 바라는것이 아니다 |3| 2015-03-10 김현 2,5371
84690 사랑은 집안에서 시작됩니다 |2| 2015-04-29 김영완 2,53711
84872 ♣ 사람들 속에서도 문득문득 사람이 그리워진다 |3| 2015-05-28 김현 2,5371
85044 이부진 효과 |2| 2015-06-23 김근식 2,5374
85071 세상에~ 돈벌기가 얼마나 힘든데~~!! |2| 2015-06-26 이명남 2,5374
86925 산골 할머니의 수표 |5| 2016-02-11 김현 2,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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