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453 용서와 화해와 사랑은....[허윤석신부님] 2011-04-05 이순정 5057
63457 "생명의 말씀" - 4.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011-04-05 김명준 4577
63478 사랑은 웃음을 만든다. [허윤석신부님] |2| 2011-04-06 이순정 5547
63481 사순 제4주간 수요일 - 아, 주님![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1-04-06 박명옥 4867
63507 사순시기에 우리는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허윤석신부 ... 2011-04-07 이순정 7137
63520 자유롭게 글 올립시다.(수정) |4| 2011-04-07 김초롱 5067
63531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1| 2011-04-07 박명옥 6917
63542 하느님의 의로운 심판(로마서2,1-29)/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4-08 장기순 3937
63570 돌..... |2| 2011-04-09 김초롱 4187
63605 사순 제5주일 월요일 - 내 영혼의 부활![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3| 2011-04-11 박명옥 5957
63606 거짓말 묵상 |4| 2011-04-11 허정이 5947
63609 “돌아가라, 그대들의 저 빛나는 일상으로” - 4.11, 이수철 ... 2011-04-11 김명준 5347
63611 니고데모와 베드로 [허윤석신부님] 2011-04-11 이순정 5407
63616 [영상 묵상]고해 2011-04-12 노병규 6177
63684 하느님의 진실성과 사람들의 죄(로마서3,1-31)/박민화님의 성경 ... 2011-04-15 장기순 4197
63706 사람이 하느님이 될 수는 없다<-*반영억 신부*- 2011-04-15 김종업 4817
63708 어머니와 모란꽃 |3| 2011-04-15 박영미 4037
63720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 [허윤석신부님] 2011-04-16 이순정 5617
63752 "하느님은 어디에?" - 4.1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11-04-17 김명준 3657
63765 사랑하는 마음은 -*반영억라파엘신부*- (요한 12,1-11) |2| 2011-04-18 김종업 6267
63767 하느님의 영광 |1| 2011-04-18 최종하 4097
63771 화 나고 속상 할 때 2011-04-18 노병규 8067
63776 자랑할수 있는 겸손 [허윤석신부님] |1| 2011-04-18 이순정 7297
63789 두 사람. 2011-04-18 김창훈 4407
63836 왜? 겉옷을 벗으셨을까? |1| 2011-04-21 유웅열 4427
6384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1년 4월 22일 ... 2011-04-21 강점수 4397
63848 "살아있는, 사랑의 추억" - 4,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 |2| 2011-04-21 김명준 5337
63868 아브라함의 믿음(로마서4,1-25)/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 2011-04-22 장기순 5167
63881 굿뉴스 에서 만난 사람들 모임 공지 4월30일 오후 1시 남산 둘 ... 2011-04-22 남희경 5957
63904 부활절 아침에 십자가를 바라보며 - 윤경재 |3| 2011-04-24 윤경재 5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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