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501 ▷ 무시하지 말라, 죄악이다 |4| 2016-04-27 원두식 2,5376
87684 ♡ 한 젊은 여인의 기구한 운명 2016-05-20 김현 2,5371
87725 희망은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2016-05-26 김현 2,5370
87818 말의 영향력 |1| 2016-06-08 김현 2,5371
87918 삶을 선택하라! |1| 2016-06-20 유웅열 2,5371
87954 음식을 절제하면 건강한 잠을 이루고 일찍 일어나....... (집 ... 2016-06-24 강헌모 2,5372
87987 의술과 병 |2| 2016-06-28 유웅열 2,5370
88265 꽃은 훈풍으로 피지만 열매는 고통과 인내로 맺힌다 2016-08-11 김현 2,5370
8883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수증 |1| 2016-11-11 김현 2,5372
89971 내가 깨달은 세 가지 |1| 2017-05-18 김현 2,5372
90067 2017년 6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7-06-01 김영식 2,5370
90158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1| 2017-06-20 김현 2,5372
90737 수술하지 않고 암을 고치는 중입자 치료기 |1| 2017-09-28 유재천 2,5371
91176 좋은 남편과 아내 2017-12-03 김현 2,5371
91351 [감동이 있는 글]인연과 인연으로 더불어 사는 것... |1| 2018-01-01 윤기열 2,5371
91501 “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교황, |4| 2018-01-22 김현 2,5373
93184 어떤 결심 |1| 2018-07-30 김현 2,5371
93509 꿈은 간절한 바램에서 시작됩니다 |2| 2018-09-14 김현 2,5373
93786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아지기를 바랍니다 2018-10-23 강헌모 2,5371
95373 * 모친의 북두칠성과 칠성바위는? * |1| 2019-06-12 이현철 2,5371
1288 [퍼온 글] 귀한 손님 2000-06-17 김현정신디케스 2,53614
1296 아름다운 유언 2000-06-20 장영자 2,53621
7507 ***세잎클러버 와 네잎클러버*** 2002-10-22 김희옥 2,53629
28457 *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것은 |13| 2007-06-07 김성보 2,53618
31896 나에게 쓰는 편지 |4| 2007-12-07 노병규 2,53611
40506 너를 위하여..... |4| 2008-12-08 김미자 2,5367
41302 아름다운 마음.... |8| 2009-01-13 원종인 2,53611
41303     Re:아름다운 마음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3| 2009-01-13 김재기 5297
42297 사랑 향기 배달 왔어요. |1| 2009-03-04 노병규 2,53610
42960 ♣◐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 |5| 2009-04-11 김미자 2,53610
43478 * 비오는 날엔 누구와 커피를 마시고 싶다 * |1| 2009-05-11 김재기 2,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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