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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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111 난 이 세상에서 웃음만 보이겠어요... 2001-03-21 김광민 2,55526
5229 [아버지의 마음] 2001-12-06 송동옥 2,55531
5662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2002-02-14 최은혜 2,55541
29287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1| 2007-08-05 원근식 2,5556
30514 * 아름다운 가을의 백두산 풍경 |12| 2007-10-10 김성보 2,55515
40474 **주말 밤에 띄우는<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15| 2008-12-06 김성보 2,55520
48251 여보 미안해요 |2| 2010-01-06 노병규 2,5557
48548 섬소녀의 꿈 |1| 2010-01-21 노병규 2,5552
51819 오월의 편지 / 이해인 |1| 2010-05-22 노병규 2,5558
68072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2012-01-11 노병규 2,55510
80788 성공하는 직장인의 대화법 |2| 2014-01-08 강헌모 2,5552
81725 물음표(?)와 느낌표 (!) |3| 2014-04-08 원두식 2,5555
82765 ▷ 정직한 죄수 |2| 2014-09-07 원두식 2,55511
82882 불가리아 할아버지의 선행 |2| 2014-09-28 김영식 2,5556
83852 세례받는 목적이 무엇인가? |3| 2015-02-07 강길중 2,5554
84042 ▷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8| 2015-02-26 원두식 2,55515
84067 이래서 아직은 세상 살맛이 난다는 딸 |7| 2015-02-28 류태선 2,5558
84205 미사 예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는 절대 박수는 안된다고 |2| 2015-03-15 류태선 2,5552
84423 식모라고 불리워진 그 소녀..! |7| 2015-04-03 강태원 2,5559
84830 ♣ 인생은 물들기입니다 2015-05-20 김현 2,5551
87130 ♡ 한마디 말 / 말은 칼보다 강합니다 |2| 2016-03-03 김현 2,5557
87289 ♡ 감동 실화...아내에게 정원을 선물한 남편 |6| 2016-03-26 김현 2,5553
87971 어머니의 기도 |1| 2016-06-26 김현 2,5553
88271 만님을 준비하세요! ** 수용 ** |2| 2016-08-12 유웅열 2,5551
88593 행운이 오기까지 |1| 2016-10-08 김현 2,5551
89261 공릉동성당 신부님 감사합니다 |2| 2017-01-16 김은주 2,5552
89960 어버이날 선물, 머그컵 |1| 2017-05-15 조용훈 2,5551
91229 생각을 담는 그릇 |1| 2017-12-12 강헌모 2,5552
767 가을엔 이런 사랑을.. 펀글 1999-11-03 안정현 2,55422
3158 ☆ 차마 숨겨둔 말 한마디 ☆ 2001-03-28 이정화 2,5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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