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5101 2015년 7월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5| 2015-06-29 김영식 2,5510
85334 주임신부님 강론에서 나이값하고 살라는 |5| 2015-07-24 류태선 2,5516
85711 ▷ 씨앗의 7 원칙 |5| 2015-09-09 원두식 2,5516
87843 "입은 상냥하게 말하는데 사용하고 - " 2016-06-11 김영완 2,5510
87967 그녀는 예뻤다. - 셋째 딸 이야기 2016-06-25 김학선 2,5512
88265 꽃은 훈풍으로 피지만 열매는 고통과 인내로 맺힌다 2016-08-11 김현 2,5510
8883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수증 |1| 2016-11-11 김현 2,5512
88868 -하느님의 편지- 힘이 들때 한번씩 들여다 보세요. |2| 2016-11-16 류태선 2,5512
89575 ~ 천사와 미사 ~ |2| 2017-03-12 김정현 2,5512
90158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1| 2017-06-20 김현 2,5512
90658 상대방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1| 2017-09-15 김현 2,5511
91145 "진짜 사랑을 알고 싶은 분이 있다면... |1| 2017-11-27 김현 2,5510
91501 “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교황, |4| 2018-01-22 김현 2,5513
3487 "꽃잎은 떨어지지만 꽃은 영원히 지지 않는다" 2001-05-11 송동옥 2,55029
3986 오늘의 기쁨 2001-07-02 이만형 2,55031
4824 [기다림은 아름답습니다] 2001-10-12 송동옥 2,55018
8018 다정하게 말하는 것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2003-01-12 박윤경 2,55031
8504 타이타닉호와 바그다드의 죽음 2003-04-15 이풀잎 2,55027
29047 * 아침까지만 해도 당신이 나를 보고~ |6| 2007-07-16 김성보 2,55014
31335 기다림... |12| 2007-11-15 원종인 2,55017
41739 믿거나 말거나 - 강길웅 요한 신부님 |3| 2009-02-03 노병규 2,55012
71031 좋은 만남이란 |1| 2012-06-11 노병규 2,5506
81549 사람들 위에 있지 말고 하느님 앞에 있어라! |3| 2014-03-18 강헌모 2,5501
82334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3| 2014-06-28 김현 2,5501
82612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2| 2014-08-15 김현 2,5503
82717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물에 돌 던지지 마라 2014-08-31 김현 2,5503
83335 ☆바로 지금...Fr.전동기 유스티노 |2| 2014-11-29 이미경 2,5507
83619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2| 2015-01-07 김현 2,5502
84613 영혼의 건강 |2| 2015-04-20 허정이 2,5501
84690 사랑은 집안에서 시작됩니다 |2| 2015-04-29 김영완 2,5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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