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630 모두가 다 성자聖者다 -오그라든 마음과 몸을 활짝 펴라- 이수철 ... |2| 2018-01-17 김명준 3,1147
1176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19) 2018-01-19 김중애 2,4437
117723 영원한 반려자伴侶者 주님과의 행복한 삶 -깨어있음, 회개, 따름 ... |4| 2018-01-21 김명준 2,8587
117744 하느님의 전사戰士 -성령의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5| 2018-01-22 김명준 2,6097
1178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1.27) 2018-01-27 김중애 1,6597
118008 지혜가 답이다 -외딴곳을 마련하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2018-02-03 김명준 4,4597
1180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04) |1| 2018-02-04 김중애 2,9257
118089 영원한 반려자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18-02-06 김명준 3,0467
118178 ♣ 2.10 토/ 연민과 내어줌으로 모두를 살리시는 주님 - 기 ... |2| 2018-02-09 이영숙 1,3877
118365 “나를 따라라.” -회개한 죄인罪人, 치유받은 병자病者- 이수철 ... |3| 2018-02-17 김명준 3,5267
1184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2.21) 2018-02-21 김중애 2,4587
118557 “둥글게 살자!” -주님 신비체험의 은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4| 2018-02-25 김명준 2,8557
118679 사순 제2주간 금요일 |6| 2018-03-02 조재형 2,6727
1187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04) |1| 2018-03-04 김중애 3,2737
118748 참된 믿음의 사람들 -예수님과 엘리사, 나아만- 이수철 프란치스 ... |5| 2018-03-05 김명준 3,6807
118804 참된 수행자修行者의 삶 -기본에 충실한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8-03-07 김명준 4,2737
118925 사순 제4주간 월요일 |8| 2018-03-12 조재형 2,4617
118949 주님과의 만남 -주님은 우리 삶의 중심中心이시다- 이수철 프란치 ... |4| 2018-03-13 김명준 3,6607
119008 3/14♣.제발 남을 위해 선을 행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김 ... 2018-03-15 신미숙 3,0037
119068 영광스런 삶과 죽음 -예수님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3| 2018-03-18 김명준 4,9147
119216 모두가 하느님의 수중에 있다 -기도하라, 감사하라, 최선을 다하 ... |3| 2018-03-24 김명준 5,6437
1192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26) 2018-03-26 김중애 2,7697
1193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3.28) 2018-03-28 김중애 2,2747
119400 그리스도 우리의 빛 -파스카 성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3| 2018-03-31 김명준 5,1997
1194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년 4월 1일 주님 부활 대축일 ... |2| 2018-04-01 김중애 3,2707
119471 부활하신 주님과 ‘만남의 여정’ -참나의 발견과 확인- 이수철 ... |2| 2018-04-03 김명준 3,5497
1194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03) 2018-04-03 김중애 3,5367
119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05) 2018-04-05 김중애 2,3567
119522     Re: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05) 2018-04-05 박수래 6040
119554 "벽壁이 변하여 문門으로" -부활하신 주님과의 만남- 이수철 프 ... |2| 2018-04-07 김명준 3,0017
119582 부활 제2 주일 |9| 2018-04-08 조재형 4,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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