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059 나이가 든다는 것은.. |1| 2014-10-23 강헌모 2,5344
83231 나이는 먹는게 아니라 거듭나는 것 |1| 2014-11-15 강헌모 2,5345
83347 단 하나의 결심 |2| 2014-12-01 강헌모 2,5342
83562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2| 2014-12-30 김현 2,5343
83647 ▷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2| 2015-01-11 원두식 2,5343
83988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이야기 |4| 2015-02-21 강헌모 2,5344
84609 ♠ 따뜻한 편지-『왜 싸게 파냐고요?』 |2| 2015-04-19 김동식 2,5348
84739 ♠ 따뜻한 편지-『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3| 2015-05-07 김동식 2,5343
84840 성당에 다니고 싶다고 |2| 2015-05-21 류태선 2,5346
86485 이런 우리 였으면 합니다 |1| 2015-12-10 강헌모 2,5344
88013 세상에 흔치 않은 시어머니 사랑 2016-07-04 김현 2,5344
88290 새장에서 도망친 새는 붙잡을수 있으나.입에서 나간 말은 붙잡을 수 ... |2| 2016-08-17 김현 2,5343
88610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침묵하십시오 |1| 2016-10-11 김현 2,5344
88611 버스에서 본 감동적인 청년 2016-10-11 김현 2,5341
89058 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감동글> 2016-12-14 김현 2,5342
89501 어떻게 스트레스를 헤쳐갈 수 있을까? |2| 2017-02-28 유웅열 2,5343
89798 어느 가난한 엄마 / 남을 위한 어떤 배려 |1| 2017-04-18 김현 2,5342
90930 어느 사람의 가을 추억 여행 이야기가 있습니다 |1| 2017-10-24 김현 2,5340
90943 이생에서 다음생을 잇는 행복한 인연 |1| 2017-10-26 김현 2,5342
92166 어느 따뜻한 판사님의 이야기 |1| 2018-04-07 김현 2,5343
95426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께 올란 편지(영문 포함) 2019-06-22 이돈희 2,5340
5034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2001-11-06 송동옥 2,53328
5326 성탄을 위한 영혼의 선물 2001-12-23 이만형 2,53348
5981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2002-04-01 최은혜 2,53325
6213 슬픈 재회... 2002-04-30 최은혜 2,53356
10170 물고기의 죽음 2004-04-13 오중환 2,53316
19404 ♣ ♧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할 상식 ♣ ♧ |1| 2006-04-14 정정애 2,5334
27687 * 오늘 아침에 행복 잎을 닦았습니다 |9| 2007-04-22 김성보 2,53314
31836 *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 |18| 2007-12-04 김성보 2,53322
40278 ** 바람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이다 ...♡ |15| 2008-11-27 김성보 2,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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