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
(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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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953 할머니와 자판기 2012-11-09 노병규 2,0382
10951 진짜 애쳐가 |2| 2012-11-07 노병규 1,6571
10950 영어공부 |1| 2012-11-06 노병규 1,3892
10947 닥터 닥쳐! 2012-11-03 조용훈 1,2490
10946 남편의 소원 |1| 2012-11-03 원두식 1,4783
10945 귀여운 바람둥이 2012-10-31 허정이 1,5254
10943 참새이야기 2012-10-31 노병규 1,5021
10942 비타민 |1| 2012-10-30 김정자 1,6282
10940 유격 훈련 2012-10-29 노병규 1,3653
10939 누님, 저 왔습니다 2012-10-29 노병규 2,0333
10938 남편의 명답 2012-10-29 노병규 2,1711
10937 왜 자꾸 주세요? |1| 2012-10-27 노병규 1,8094
10931 어느 가장의 시 |2| 2012-10-20 노병규 2,0451
10930 할아버지와 손녀 |1| 2012-10-17 김정자 1,7920
10927 주님의 뜻대로... |1| 2012-10-17 노병규 2,5781
10924 아무래도 이상타?? |8| 2012-10-16 노병규 2,3962
10923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들어준다 2012-10-16 노병규 2,2771
10921 여자의 속마음 2012-10-14 노병규 1,6961
10919 철저한 검문검색 |1| 2012-10-12 노병규 1,4692
10915 물은 답을 알고 있다 2012-10-10 김동우 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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