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1414 행복의 여정旅程 -주님과 함께 하는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3| 2019-07-30 김명준 1,5707
131420 양승국 스테파노, SDB(스스로 복수할 생각을 하지 말고 하느님의 ... 2019-07-30 김중애 1,3427
1314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78.01) |1| 2019-08-01 김중애 1,8017
13146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 ... |3| 2019-08-01 김현아 1,9977
131475 양승국 스테파노, SDB(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사람,) 2019-08-02 김중애 1,2867
131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03) 2019-08-03 김중애 1,6377
1315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외딴 곳, 생각이 끼어들지 ... |2| 2019-08-04 김현아 2,2567
13156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발끈하지 않으려면 |4| 2019-08-06 김현아 2,2657
131565 주님의 전사, 믿음의 전사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믿음- 이수철 ... |3| 2019-08-07 김명준 1,7997
131585 반석같은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 -기도, 회개, 믿음- 이수철 프란 ... |2| 2019-08-08 김명준 2,1487
1315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8.08) 2019-08-08 김중애 1,6717
131621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6| 2019-08-10 조재형 1,2217
1316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소명이라 믿어야 끝까지 간 ... |3| 2019-08-10 김현아 2,0487
131640 연중 제19주일 |10| 2019-08-11 조재형 1,4167
131642 믿음 예찬 -믿음의 내적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2| 2019-08-11 김명준 1,3807
131679 성인聖人, 성녀聖女가 됩시다 -참 사람의 영원한 모델; 모세, 예 ... |2| 2019-08-13 김명준 1,2897
131720 어머니를 그리며 -어머니 예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3| 2019-08-15 김명준 1,5817
13177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린이처럼 다가가라 |2| 2019-08-17 김현아 1,6597
131910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8| 2019-08-22 조재형 1,2357
13191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의 계명은 인생의 정북향 |4| 2019-08-22 김현아 2,0097
131955 늘 새로운 만남, 새로운 시작 -주님과 함께-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19-08-24 김명준 1,2907
131986 좁은 문 -구원과 멸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 |3| 2019-08-25 김명준 2,1747
13203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일조와 미사의 목적 |3| 2019-08-26 김현아 1,9477
132125 “깨어 있어라!” -거룩하고 슬기로운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19-08-30 김명준 1,5507
132157 시詩같은 인생 -착하고 성실한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 |2| 2019-08-31 김명준 1,2857
132245 영적 삶의 균형과 조화 -관상과 활동(섬김)-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19-09-03 김명준 1,6297
1322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03) 2019-09-03 김중애 1,6557
1323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05) 2019-09-05 김중애 1,3007
132474 새 사람의 삶 -사랑하라, 그리고 또 사랑하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19-09-12 김명준 1,6057
132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17) 2019-09-17 김중애 1,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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