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0806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2| 2017-10-09 유웅열 2,5331
91151 성공한 인생이란? 2017-11-28 유웅열 2,5331
91582 불편한 동료와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1| 2018-02-06 이부영 2,5332
135 우동 한그릇 |1| 1998-10-26 권경환 2,53220
2725 그대는 내게 가장 향기로운 꽃입니다. 2001-02-10 김광민 2,53227
9140 할머니의 비밀번호 (한번 더 웃어 보세요) 2003-08-26 이우정 2,53227
9142     [RE:9140]안녕하세요 2003-08-26 김미선 2630
9148        [RE:9142]정말이지 우리 참 오랫만이네요 2003-08-27 이우정 2500
9319     [RE:9140] 2003-10-07 전수정 2340
27178 어머니 용서해주세요~ (펌) |12| 2007-03-22 허선 2,53212
28963 ♡ ''~답게'' 산다는 것 ♤ |11| 2007-07-10 노옥분 2,53214
29101 * 아름다운 제주의 사계 |11| 2007-07-20 김성보 2,53215
29737 * 당신이 조용히 옆을 봐주었으면 할 겁니다 |27| 2007-08-30 김성보 2,53222
29741     아무것도 너를 |16| 2007-08-30 김미자 88212
41557 * 커피 한잔의 명상 * |5| 2009-01-25 김재기 2,5328
46623 향기나는 사람 |5| 2009-10-12 김미자 2,5325
47349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 시작 할까요 |1| 2009-11-20 노병규 2,5321
48030 이해인 수녀님의 심금을 울리는 12월의편지 |2| 2009-12-26 김미자 2,5327
69082 사랑하는 이와 사랑받는 이의 차이점 / 해미 성지 |7| 2012-03-06 김미자 2,5329
70233 성모성월 - 홍민 |3| 2012-05-02 노병규 2,5326
80466 등불을 켜는 손 |1| 2013-12-17 노병규 2,5324
81482 낮추면 높아진다 |5| 2014-03-11 원두식 2,5326
81549 사람들 위에 있지 말고 하느님 앞에 있어라! |3| 2014-03-18 강헌모 2,5321
81700 진정 아름다운 생을 꿈 꾼다면 |4| 2014-04-05 김현 2,5321
81760 창경궁의 봄 (연못 주변) 2014-04-12 유재천 2,5322
82352 이벤트(프란치스코교황 한국방문)참여 2014-07-01 이용성 2,5320
83405 생이란 무엇일까 |3| 2014-12-09 허정이 2,5321
83460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 |1| 2014-12-17 김현 2,5322
83466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이야기 |1| 2014-12-18 김현 2,5322
83674 한번 살고 가는 우리네 인생 |2| 2015-01-14 강헌모 2,5326
84583 ▷ 큰 돌과 작은 돌 |4| 2015-04-17 원두식 2,5327
85413 ▷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2| 2015-08-02 원두식 2,5328
87182 ♡ "영국 지하철 안내 방송에 얽힌 감동 실화 | 인스티즈" |2| 2016-03-10 김현 2,5326
87759 살다보면 그런날이 있습니다... |2| 2016-06-01 김현 2,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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