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6865 승천의 순례 여정 -희망, 깨달음, 복음선포-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21-05-16 김명준 2,0837
146910 참 아름다운 고별사告別辭 -예수님, 바오로, 나(?)- 이수철 ... |1| 2021-05-18 김명준 1,9727
146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5.20) 2021-05-20 김중애 1,5267
147050 성령 강림 대축일 |5| 2021-05-22 조재형 2,9997
147072 성령의 선물, 성령의 사람 -주님의 참 좋은 최고의 선물- 이수 ... |2| 2021-05-23 김명준 3,0127
147144 성인聖人이 되라 불림받고 있는 우리들 -오늘 지금 여기가 ‘구원 ... |3| 2021-05-26 김명준 2,8407
147186 성전정화의 은총 -전우애, 학우애, 형제애의 성김 공동체- 이 ... |1| 2021-05-28 김명준 4,9627
147205 봉헌의 삶 -날마다 성전 봉헌 축일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21-05-29 김명준 6,8157
147406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5| 2021-06-07 조재형 6,9177
1474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6.08) |1| 2021-06-08 김중애 4,8987
147476 예닮의 여정 -무지, 성령, 자유, 온유, 겸손- 이수철 프란치 ... |2| 2021-06-10 김명준 5,9947
1475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6.13) |2| 2021-06-13 김중애 6,5137
1475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6.15) 2021-06-15 김중애 6,9857
147588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 -하느님의 소망所望이자 우리 삶의 궁극 ... |1| 2021-06-15 김명준 6,9407
147631 기도와 삶 -주님의 기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2| 2021-06-17 김명준 4,9897
147656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삶 -믿음, 희망, 사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21-06-18 김명준 6,5497
147767 떠남과 정주 -늘 새로운 시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1| 2021-06-21 김명준 6,8697
147792 하느님 중심의 삶 -분별력, 황금률, 좁은문-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21-06-22 김명준 9,9797
1478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6.25) 2021-06-25 김중애 5,6897
147875 참 훌륭한 삶 -겸손한 믿음, 말씀의 희망, 환대의 사랑- 이 ... |1| 2021-06-26 김명준 9,8457
147944 성인聖人이 되고 싶습니까? -기도하는 공동체, 좌우명, 내 삶의 ... |1| 2021-06-29 김명준 6,9367
147995 믿음의 특성 -기도, 순종, 시험, 감동, 공동체성, 축복, 찬 ... |1| 2021-07-01 김명준 6,6347
148041 우리의 자랑인 교회 공동체 -하느님의 한 가족- 이수철 프란치스 ... |2| 2021-07-03 김명준 6,5977
148066 참된 예언자의 삶 -하느님 중심의 신망애(信望愛)의 삶- 이수철 ... |1| 2021-07-04 김명준 5,0297
148088 순교영성의 시대 -신망애(信望愛) 향주삼덕-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21-07-05 김명준 6,8287
148111 영적 전쟁 -진짜 '꿈쟁이’는 진짜 ‘쌈쟁이’다- 이수철 프란치 ... |1| 2021-07-06 김명준 9,3367
148123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6| 2021-07-06 조재형 6,7037
1481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7.09) |2| 2021-07-09 김중애 5,3997
148185 ‘늙어가는 삶’이 아닌, ‘익어가는 삶’ -하루하루, 한결같은 ... |2| 2021-07-09 김명준 6,4057
1482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7.11) 2021-07-11 김중애 8,8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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