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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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882 산적을 찾아가는 나그네 2011-04-26 노병규 8503
9883 망신 당한 양반 2011-04-27 노병규 9023
9673 묘기 2011-02-01 허정이 7533
9667 군대에서 인재의 용도 2011-02-01 허정이 6823
9669 은하계의 시한폭탄 2011-02-01 허정이 5883
9632 미운사람 죽이는 확실한 방법 |1| 2011-01-15 노병규 1,1473
9616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2011-01-11 노병규 9113
9623 2 등석 할머니 |1| 2011-01-13 노병규 1,0983
9601 노숙자의 인생 반전 |1| 2011-01-07 허정이 7603
9605 1초도 안틀리는 시계를 집들이선물로 |1| 2011-01-08 노병규 8043
9576 보통 부부들의 이야기 2011-01-03 노병규 9353
9583 경품과반품| 2011-01-04 노병규 6873
9598 어떤 남편의 소원 |3| 2011-01-07 노병규 1,0823
9581 신의 뜻이라면 2011-01-04 노병규 7623
9592 학생들의 기절 초풍 답안지 |2| 2011-01-06 노병규 9493
9465 볼링한번 하실래요? |1| 2010-12-13 노병규 7733
9431 붕어빵 2010-12-09 노병규 5973
9481 푸하하~~ 2010-12-15 노병규 6833
9568 은행에서..ㅋㅋ 2011-01-01 노병규 7073
9548 여자의 신분증 2010-12-29 노병규 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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