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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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0772 하느님께 대한 한결같은 사랑과 신뢰, 그리고 희망_이수철 프란치스 ... |2| 2023-02-09 최원석 5217
160842 연중 제6주간 월요일 |3| 2023-02-12 조재형 8417
160854 주님 안에서 지혜롭고 품위있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02-13 최원석 5297
1608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2.13) |1| 2023-02-13 김중애 9167
160882 하느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2-14 최원석 6327
160904 개안開眼의 기쁨, 개안開眼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2-15 최원석 4717
160924 영원한 보편적 구원의 표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2-16 최원석 5777
160967 연중 제6 주간 토요일 |2| 2023-02-17 조재형 9267
160971 믿음의 여정, 믿음의 전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02-18 최원석 7147
1609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2.19) |2| 2023-02-19 김중애 6757
160999 하느님의 소망이자 우리의 평생과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2-19 최원석 6207
1610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2.21) |1| 2023-02-21 김중애 7717
1610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2.22) |2| 2023-02-22 김중애 8787
161127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 2023-02-24 조재형 8037
161197 주님의 기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2-28 최원석 6467
161311 참 거룩하고 신비롭고 아름다운 꿈, 미사전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 ... |2| 2023-03-05 최원석 5097
161333 자비의 여정, 자비의 학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3-06 최원석 5777
161359 사순 제2주간 수요일 |3| 2023-03-07 조재형 7127
1613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3.08) |1| 2023-03-08 김중애 8757
161450 사순 제3 주일 |5| 2023-03-11 조재형 8287
161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3.13) |2| 2023-03-13 김중애 7397
161486 참되고 멋진 믿음_이수철 프란치시코 신부님 |2| 2023-03-13 최원석 6487
161527 사순 제3주간 목요일 |4| 2023-03-15 조재형 1,1417
1615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3.17) |2| 2023-03-17 김중애 7657
161641 떠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3| 2023-03-21 최원석 6157
16164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3| 2023-03-21 조재형 7927
161665 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3-22 최원석 5217
1616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3.23) |2| 2023-03-23 김중애 8507
161729 사순 제5 주일 |4| 2023-03-25 조재형 6037
161969 성주간 수요일 |5| 2023-04-04 조재형 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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