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7215 성가정을 이루고자 한다면/구자윤신부님 2017-12-31 김중애 1,4360
118051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녀 아가타 동정 순 ... |2| 2018-02-04 김동식 1,4361
118092 2018년 2월 6일(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 2018-02-06 김중애 1,4360
118330 이기정사도요한신부(예수님의 오늘 말씀 직설 절대적) 2018-02-15 김중애 1,4360
120686 가톨릭기본교리(42-1 계명이란?) 2018-05-25 김중애 1,4361
1224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69) ‘18.8.7 ... 2018-08-07 김명준 1,4362
125324 그분께서는 진정 재앙으로 종말을 준비하고 계실까요? 2018-11-21 임성빈 1,4360
12650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하늘길 기도 (1817) ’1 ... |1| 2019-01-02 김명준 1,4362
126984 영혼의 닻 (히브리 6:13 - 20 ) 2019-01-22 김종업 1,4360
127168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육적인 가족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가족 ... 2019-01-29 김중애 1,4366
127609 양다리.. 2019-02-15 김중애 1,4361
129459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 2019-05-03 주병순 1,4360
129815 양승국 스테파노, SDB(상대방이 더욱 빛나고 품위 있는 삶을 살 ... 2019-05-20 김중애 1,4363
130385 동정녀의 순결! 2019-06-14 박현희 1,4361
131110 십자가를 지는 것은 2019-07-15 김중애 1,4362
133316 [마리아지 스크랩] 신령성체 2019-10-20 김철빈 1,4361
133402 [교황님 미사 강론]전교주일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2019.1 ... |1| 2019-10-24 정진영 1,4361
134375 진심을 담아 사죄를 하는 모습을 보며 드는 생각 |1| 2019-12-07 강만연 1,4360
13527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평생토록 일관되게 지니셨던 겸손의 덕 ... 2020-01-12 김중애 1,4364
135356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2020-01-16 김중애 1,4361
135493 [연중 제2주간 수요일]손을 뻗어라.(마르 3,1-6) 2020-01-22 김종업 1,4361
136405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10| 2020-02-28 조재형 1,43614
137108 지금 성경은 어디를 향해 가는가? (3) 2020-03-28 김종업 1,4360
138094 부활 제4주간 토요일 복음 이야기 2020-05-09 강만연 1,4361
140498 ■ 십계명의 머리글[3] / 시나이 체류[3] / 탈출기[48] |1| 2020-09-02 박윤식 1,4362
140879 나는 왜 천주교 (Catholic , 天主敎?) 신자인가? 2020-09-19 김종업 1,4361
1414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1,47-54/2020.10.15/예 ... 2020-10-15 한택규 1,4360
14199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13-22/2020.11.9/라테라 ... 2020-11-09 한택규 1,4360
142853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나누자! 2020-12-13 김중애 1,4360
14378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주일)『무엇을 ... |2| 2021-01-16 김동식 1,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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