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914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 |2| 2015-02-14 강헌모 2,5316
84618 ▷ 매듭이 있으면 풀고 가세요 |1| 2015-04-21 원두식 2,53111
84983 ☞ 감동 편지-『어느 여인의 사는 이야기』 |6| 2015-06-15 김동식 2,5318
85143 ♠ 따뜻한 편지-『엄마, 나.. 너무 힘들어』 |4| 2015-07-04 김동식 2,5312
87506 나 자신과 화해하라! 2016-04-27 유웅열 2,5313
87720 삶은 멋진 것이다. |1| 2016-05-25 유웅열 2,5313
87728 성모님성월!!! 공경하올 어머니께 올리는 글 2016-05-27 김현 2,5310
87988 자식도 버리고 떠난 형수님이... |2| 2016-06-29 김현 2,5311
88599 가슴으로 하는 사랑 2016-10-09 김현 2,5310
88868 -하느님의 편지- 힘이 들때 한번씩 들여다 보세요. |2| 2016-11-16 류태선 2,5312
89668 ★ 나로 부터의 시작 |4| 2017-03-28 강헌모 2,53112
95436 ★ 추기경의 눈물 |1| 2019-06-25 장병찬 2,5310
1950 오늘 그대 작은 소망이고 싶습니다. 2000-10-20 조진수 2,53020
2484 나의 삶은... 2001-01-21 김광민 2,53044
2685 소원을 들어드릴께요.. *^^* 2001-02-09 김광민 2,53027
2971 생일을 맞으신 분들께 드립니다... 2001-03-06 김광민 2,53017
4303 눈물이 흘러 내리는 글(펌) 2001-08-07 강인숙 2,53031
31499 * 사랑이 내게로 왔을때... |16| 2007-11-23 김성보 2,53016
32721 *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싶다 ~ |35| 2008-01-07 김성보 2,53027
38735 ** 가을에는 그대와 마냥 걷고 싶습니다 |13| 2008-09-18 김성보 2,53017
39478 내 삶이 버거울때 |2| 2008-10-24 노병규 2,53013
43032 교만과 겸손 |3| 2009-04-15 노병규 2,5306
43265 있는 그대로의 사랑 |13| 2009-04-29 김미자 2,5309
44843 우리 자신들 모습이 아닐런지요..... |2| 2009-07-13 노병규 2,5307
61876 어느 신부님의 눈물 젖은 호두과자 |3| 2011-06-14 노병규 2,5307
67627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1| 2011-12-23 노병규 2,5308
72504 흑석동 성당 하랑카페 |3| 2012-09-05 황현옥 2,5301
81964 ♧ 어버이날을 맞아 |1| 2014-05-07 원두식 2,5305
82083 죄인(罪人) |3| 2014-05-23 신영학 2,5302
82172 빈민위해 한평생 철거민곁의 예수 파란눈에 딸기잼 신부님 하늘로.. |2| 2014-06-04 류태선 2,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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