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893 공포와 체념의 무덤 2004-04-20 박영희 1,4339
7076 복음산책(부활6주간 화요일) 2004-05-18 박상대 1,43311
7119 하나되게 하소서! 2004-05-26 이한기 1,4336
7706 8월 15일 야곱의 우물 - ♣ 어머니의 기도 ♣ 2004-08-15 조영숙 1,4332
7717 나눔의 묵상1 2004-08-16 권상룡 1,4330
7914 (복음산책) 현대인의 이기적 '10죄종' |1| 2004-09-09 박상대 1,43311
19213 마리아 막달레나와 함께 주님께로(강의록) |5| 2006-07-21 양승국 1,43325
50997 에스테르기1장 모르도카이의 꿈 |1| 2009-11-27 이년재 1,4331
57794 8월 5일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08-05 노병규 1,43326
94646 하느님 마음 헤아리기 -아담의 일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 2015-02-16 김명준 1,43314
97952 7.10.금.♡♡♡ 끝까지 견뎌라. - 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5-07-10 송문숙 1,43316
99218 환난의 시대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 2015-09-14 강헌모 1,4334
100903 ♣ 12.6 주일/ 메우고 고르며 새로움을 찾아가는 회개 - 기 ... |1| 2015-12-05 이영숙 1,4332
104376 "모든이의 종"(5/17) - 김우성비오신부 2016-05-17 신현민 1,4331
1055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7.19) 2016-07-19 김중애 1,4335
109067 ♣ 1.1 주일/ 하느님의 축복을 전하고 공유하는 평화의 삶 - ... |1| 2016-12-31 이영숙 1,4332
1102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2.23) |1| 2017-02-23 김중애 1,4337
115214 회심하는 인간(송봉모) |1| 2017-10-05 김철빈 1,4332
115719 가톨릭기본교리(7-7 삼위일체와 그리스도인의 삶) 2017-10-26 김중애 1,4330
120149 [강 론] ▣ 부활 제5주간 [04월 30일(월) ~ 05월 05 ... 2018-04-30 이부영 1,4330
120952 6.6.기도"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 ... |1| 2018-06-06 송문숙 1,4332
122328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느님 닮은 원죄 전으로 가꾸라는 가르침.) 2018-07-31 김중애 1,4331
123851 9.29.말씀기도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람의 아들 ... 2018-09-29 송문숙 1,4331
125479 2018년 11월 26일(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 2018-11-26 김중애 1,4330
126042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2018-12-16 주병순 1,4330
1265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04) 2019-01-04 김중애 1,4338
127602 2.15.에파타(열려라)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1| 2019-02-15 송문숙 1,4332
127702 가브리엘 신부님 강론 내용을 들으면서 |1| 2019-02-19 강만연 1,4333
127719 ★ 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 |1| 2019-02-20 장병찬 1,4331
132479 양승국 스테파노, SDB(세상의 옷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새로 ... 2019-09-12 김중애 1,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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