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112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3| 2015-03-05 원두식 2,5443
84195 ♣ 얼굴 표정이 마음 입니다 |2| 2015-03-14 김현 2,5440
84379 싱기포르 리쾅유 (李光耀) 총리 |2| 2015-03-30 김근식 2,5442
84739 ♠ 따뜻한 편지-『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3| 2015-05-07 김동식 2,5443
84832 ♠ 따뜻한 편지-『허술하게 만들어진 인생의 집』 |2| 2015-05-20 김동식 2,5447
84901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 주머니없는 수의 |4| 2015-06-03 노병규 2,5446
84902 ♣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3| 2015-06-03 김현 2,5441
85413 ▷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2| 2015-08-02 원두식 2,5448
86309 감동 이야기 / 오뎅 열개를 갚은남자 |1| 2015-11-18 김현 2,54410
87433 영화 설행(눈길을 걷다)을 보고…. (수필) 2016-04-17 강헌모 2,5441
87720 삶은 멋진 것이다. |1| 2016-05-25 유웅열 2,5443
87728 성모님성월!!! 공경하올 어머니께 올리는 글 2016-05-27 김현 2,5440
87832 어느 회사원의 이야기 |1| 2016-06-10 김현 2,5449
87943 여지(餘地)가 있는 사람 |3| 2016-06-23 강헌모 2,5444
87968 찾았다 !!!!- 세탁소에서 생기 일 2016-06-26 김학선 2,5441
87987 의술과 병 |2| 2016-06-28 유웅열 2,5440
88126 세상의 모든 명언 |1| 2016-07-21 강헌모 2,5441
88193 좋은것 선호하는 한국인 |2| 2016-07-30 유재천 2,5443
88225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2016-08-04 유웅열 2,5442
88290 새장에서 도망친 새는 붙잡을수 있으나.입에서 나간 말은 붙잡을 수 ... |2| 2016-08-17 김현 2,5443
88403 고통이 엄습할 때마다. |1| 2016-09-05 유웅열 2,5443
88482 빌려쓰는 인생 |3| 2016-09-21 김현 2,5443
88610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침묵하십시오 |1| 2016-10-11 김현 2,5444
88734 부모 마음 자식 마음 2016-10-26 김현 2,5442
88750 오늘 하루는 내 작은 인생이다 2016-10-29 김현 2,5440
88778 부부란 무엇인가 2016-11-03 김현 2,5440
89053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2| 2016-12-13 유웅열 2,5443
89996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2017-05-22 유웅열 2,5440
90120 행복은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만 온다 |2| 2017-06-13 김현 2,5441
90644 어느 노신사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2| 2017-09-13 김현 2,5447
83,035건 (116/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