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2835 [스페인 성지순례] 산티아고 가는 길(Camino de Santi ... |2| 2010-06-30 노병규 2,5292
70897 연화라는 이름의 비구니 2012-06-03 노병규 2,5295
72468 동반자 |1| 2012-09-04 노병규 2,5295
72473     Re:동반자 2012-09-04 김영식 3983
82282 맛 좋은 손칼국수 |2| 2014-06-20 유해주 2,5291
82851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3| 2014-09-24 원두식 2,5298
83470 당신과 겨울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2014-12-18 이근욱 2,5290
83783 ♡만남을 좋은 관계로♡ |1| 2015-01-29 강헌모 2,5294
83971 ♣ 할머니의 덕담말씀 ♣ |3| 2015-02-19 박춘식 2,5295
84018 웃자고 했다가 죽을뻔한 리노할매~♬ 2015-02-23 이명남 2,5294
84305 ◆아버지의 마지막 한마디는 “미안하다”였다 |1| 2015-03-25 노병규 2,5294
84687 ♣ [나의 묵주이야기] 120“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함께하소서” ... |1| 2015-04-29 김현 2,5296
86022 어느 독일인의 글 |4| 2015-10-14 김영식 2,5294
86583 어느 양노원에 놓여있던 글 |1| 2015-12-23 강헌모 2,5296
86594 좋은 인연이 된다면 |1| 2015-12-24 강헌모 2,5292
794 ♣두 종류의 기도 1999-11-19 최귀봉 2,5288
7596 오늘 아내가 웁니다. 2002-11-07 나근화 2,52826
27630 * 내가 이제야 깨닫는것/필리핀의 노 사제<페페 신부님> |8| 2007-04-19 김성보 2,5288
28746 * 술아 술아 술아 |7| 2007-06-26 김성보 2,5286
40292 나는 과연 무엇인가 ? - 강길웅 요한 신부님 |3| 2008-11-28 노병규 2,5289
55276 어느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 |2| 2010-09-30 노병규 2,5286
57661 김수환 추기경의 기도하는 손 2011-01-03 노병규 2,5284
58810 채움과 비움 |1| 2011-02-15 김미자 2,5288
80870 하느님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3| 2014-01-14 성경주 2,5283
80873     Re:하느님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2014-01-14 한현숙 4580
80874        Re:Re:하느님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2014-01-14 성경주 4690
81911 5월의 편지 |1| 2014-04-29 김현 2,5283
82106 가족이란 말의 어원을 아십니까?! |7| 2014-05-27 원두식 2,5288
82665 진정한 겸손이란 |1| 2014-08-23 김현 2,5283
82833 회양선사 스승과 제자 도일 스님과의 대화 2014-09-20 김영완 2,5282
82848 닮지 말아야할 사람 |3| 2014-09-23 강헌모 2,5287
82894 아프지 않고 밤새 안녕하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죽음 |2| 2014-09-30 류태선 2,5287
82901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 |2| 2014-10-01 강헌모 2,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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