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
(자) 대림 제1주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232 아직 희망이 있다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3| 2011-07-01 김종업 5448
62231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위치 |6| 2011-07-01 김미자 57510
62230 여름이 오면 - Sr.이해인 |3| 2011-07-01 노병규 4618
62228 좋은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 2011-07-01 노병규 5406
62227 중년의 사랑은 의리입니다 |3| 2011-07-01 노병규 4137
62226 ♣ 세상을 삭막해 하는 친구에게 ♣ |10| 2011-07-01 김현 4343
62224 소나기 / 어느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 |10| 2011-06-30 김미자 2,43615
62220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2| 2011-06-30 박명옥 4023
62219 지금이라도 2011-06-30 박명옥 3951
62218 비는 늘 / 이채시인 |1| 2011-06-30 이근욱 2983
62217 당신은 명품 같은 여자 |4| 2011-06-30 박명옥 5752
62216 비 오는 날에 |2| 2011-06-30 김효재 5151
62215 루르드의 150년 성모님 발현에.... 2011-06-30 박명옥 5791
62213 소화 데레사 성당 2011-06-30 박명옥 4942
62211 김정식 로제의 아름다운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2011-06-30 김정식 4453
62212     Re:김정식 로제의 아름다운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2011-06-30 노병규 8183
62210 천국으로 가는 계단 |2| 2011-06-30 노병규 7146
62209 왜 이태석 신부에게 감동받는가? |4| 2011-06-30 노병규 2,4566
62208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 것들 |5| 2011-06-30 김미자 6847
62207 비는 늘 |1| 2011-06-30 노병규 4243
62206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1| 2011-06-30 노병규 4786
62205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2| 2011-06-30 노병규 5013
62204 하느님의 자비의 5단 기도 |3| 2011-06-29 김근식 2,6136
62203 자연의 아름다움 - 미국 국립공원 사진보기 |4| 2011-06-29 이장성 1,2176
62202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33 회 2011-06-29 김근식 3102
62201 중년의 그리움처럼 비는 내리고 -펌 2011-06-29 이근욱 4952
62199 ♠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 |6| 2011-06-29 김현 6787
62198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2011-06-29 박명옥 4563
62197 섬세한 아름다움을 찾아서 |1| 2011-06-29 노병규 5707
62196 사랑은 사흘분의 설탕이예요 |3| 2011-06-29 노병규 5826
62195 맑고 넉넉한 사랑 |3| 2011-06-29 박명옥 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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