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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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448 소록도에서 사랑을 베푼 두수녀의 감동적인 이야기 |2| 2014-07-15 김현 2,5446
82484 프랑스 파리에 울려 퍼진 눈물의 사부곡 / 조수미의 '아베마리아' |1| 2014-07-21 김현 2,5443
82894 아프지 않고 밤새 안녕하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죽음 |2| 2014-09-30 류태선 2,5447
83245 ☆목숨을 살린 배려...Fr.전동기 유스티노 |1| 2014-11-16 이미경 2,5443
83488 저무는 이 한 해에도 |2| 2014-12-21 강헌모 2,5443
83603 ☆하나뿐인 연하장...Fr.전동기 유스티노 |4| 2015-01-04 이미경 2,5444
83749 신부님의 출가와 혈연 사이의 끊을 수 없는 인연을~ |3| 2015-01-24 류태선 2,5444
83756 ▷ 지금 여기 깨어있기 / 법륜스님 |2| 2015-01-25 원두식 2,54410
83822 ♣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고통을 주곤 합니다 |2| 2015-02-03 김현 2,5443
83912 ▷ 가장 아름다운 가위,바위,보 |3| 2015-02-14 원두식 2,5445
83922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2| 2015-02-15 강헌모 2,5445
84018 웃자고 했다가 죽을뻔한 리노할매~♬ 2015-02-23 이명남 2,5444
84398 ▷ 넘어짐이 가져다 준 선물 |5| 2015-04-01 원두식 2,5448
84609 ♠ 따뜻한 편지-『왜 싸게 파냐고요?』 |2| 2015-04-19 김동식 2,5448
84618 ▷ 매듭이 있으면 풀고 가세요 |1| 2015-04-21 원두식 2,54411
84739 ♠ 따뜻한 편지-『머리가 너무 길지 않나요』 |3| 2015-05-07 김동식 2,5443
84832 ♠ 따뜻한 편지-『허술하게 만들어진 인생의 집』 |2| 2015-05-20 김동식 2,5447
84901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 주머니없는 수의 |4| 2015-06-03 노병규 2,5446
84902 ♣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3| 2015-06-03 김현 2,5441
85060 ♣ 노년의 어느 슬픈 사랑 이야기 |4| 2015-06-25 김현 2,5445
85407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4| 2015-08-01 김영식 2,5446
87506 나 자신과 화해하라! 2016-04-27 유웅열 2,5443
87720 삶은 멋진 것이다. |1| 2016-05-25 유웅열 2,5443
88275 같이 먹으면 건강에 좋은 것들 |1| 2016-08-13 유재천 2,5443
88734 부모 마음 자식 마음 2016-10-26 김현 2,5442
88937 나를 바꾸는 데는 단 하루도 걸리지 않는다 |1| 2016-11-25 김현 2,5442
89143 빛을 보여준 Ray 신부님 |4| 2016-12-28 김형기 2,5444
90067 2017년 6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 2017-06-01 김영식 2,5440
90617 어떠한 경우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대하자! |1| 2017-09-08 유웅열 2,5440
90895 감사하는 삶 2017-10-21 유웅열 2,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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