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
(홍)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1118 가슴에 내리는 마음의 비 |2| 2011-05-11 노병규 2,5264
80348 선물 받은 양말 |2| 2013-12-08 유해주 2,5263
82165 아빠 안녕!!! |4| 2014-06-03 윤기열 2,5262
82199 매실주 |7| 2014-06-07 유해주 2,5265
82664 머물다 간 자리 |1| 2014-08-22 신영학 2,5265
83833 ♡오늘이 있음을 나는 기뻐합니다♡ |6| 2015-02-04 강헌모 2,5269
83960 이렇게 늙어가게 하소서.... |6| 2015-02-19 강태원 2,5266
83963 ▷ 그럴 수도 있잖아요 |3| 2015-02-19 원두식 2,52612
84784 왠지 모르게 |2| 2015-05-13 심현주 2,5260
86738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2016-01-13 강헌모 2,5262
87127 ▷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라. |5| 2016-03-03 원두식 2,5269
87807 한국의 노인들 |2| 2016-06-06 유재천 2,5262
88010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1| 2016-07-03 김현 2,5266
89443 기다림이 주는 행복 |3| 2017-02-19 강헌모 2,5265
89924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고 느껴질 때 |1| 2017-05-08 김현 2,5260
90962 다가 2017-10-28 이경숙 2,5260
91219 "평화의 날" 크리스마스 의 감동실화 |2| 2017-12-11 김현 2,5260
94564 1366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 2019-02-05 김영이 2,5260
95305 ★ 사랑의 공동체 (故김용배 신부님) |1| 2019-06-02 장병찬 2,5260
99692 한마음 새신부님 서품찬미가 |1| 2021-05-19 조남국 2,5262
1171 [품]어느 간호사의 짧은 이야기 2000-05-18 김수영 2,52527
2724 내 가슴속에 사랑이 찾아와... 2001-02-10 김광민 2,52522
3405 마흔 다섯,아무것도 없지만 2001-04-30 박상학 2,52543
3412     [RE:3405]좋은 글...감사해요 2001-05-01 이우정 4840
3433        [RE:3412]자매님 2001-05-04 박상학 3990
33302 * 여린 겨울햇살의 눈부심에 주님의 평화를 느껴봅니다 ~ |15| 2008-01-29 김성보 2,52518
38505 ** 어느날 하루는 여행을... |14| 2008-09-07 김성보 2,52519
39409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 마디 2008-10-21 노병규 2,5254
47234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신다면 |2| 2009-11-13 김미자 2,5256
48665 기분을 바꾸는 단 한마디... 2010-01-26 이은숙 2,5251
80538 -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 |3| 2013-12-23 강태원 2,5254
82041 [또 읽어도 좋은 글] "우정 어린 축의금"!... |1| 2014-05-18 윤기열 2,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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