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7320 거리를 유지하는 사랑 |1| 2016-03-31 유웅열 2,5242
87439 침묵하라! |1| 2016-04-18 유웅열 2,5242
87847 어떤 남자가 고무신 거꾸로 신은 여자에게 쓴글 |2| 2016-06-12 김현 2,5242
89394 알면서도 속아주는 마음 .. |1| 2017-02-10 김현 2,5244
89898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2017-05-03 강헌모 2,5240
89917 생명으로 활기있는 삶을 살자! 2017-05-06 유웅열 2,5240
91098 불멸 2017-11-18 이경숙 2,5240
91256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1| 2017-12-18 김현 2,5242
91453 개신교회와 천주교회의 차이 / 황창연 신부 |3| 2018-01-15 김현 2,5242
157 1998-11-11 김황묵 2,52331
333 어느 청년 이야기 1999-05-14 박정현 2,52317
1981 귀천...그리고 가을 2000-10-27 임동근 2,52326
1983     [RE:1981] 2000-10-27 김희영 2740
1987     [RE:1981] 어머낫 2000-10-28 김윤정 2800
2007     [RE:1981] 2000-11-01 고유미 2580
2258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2000-12-22 조진수 2,52334
2382 징검다리 (최종진 시인) 2001-01-09 석영미 2,5236
7356 그냥 가세요.. 2002-10-01 최은혜 2,52331
25988 올바른 기도자세 100 |2| 2007-01-18 최윤성 2,5233
26339 * 작은들꽃과 <마더 데레사> |8| 2007-02-05 김성보 2,52311
27536 *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11| 2007-04-13 김성보 2,52311
29656 * 너그럽고 자랑스런 은총의 하루 되세요 |10| 2007-08-28 김성보 2,52314
38465 짜증스러운 일상사도 뒤집어 보면 2008-09-05 조용안 2,5239
39697 **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 |12| 2008-11-01 김성보 2,52325
46126 귀한 인연이길 - 법정 - |1| 2009-09-12 조용안 2,5234
47227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2| 2009-11-13 노병규 2,5234
47569 흰 눈 내리는 날... 이해인 |2| 2009-12-02 박호연 2,5232
49386 김연아~~~~ |1| 2010-02-26 노병규 2,5235
60598 부활계란의 유래 |3| 2011-04-23 노병규 2,5235
60962 안중근의사의 옥중서간과 어머니의 답신 |6| 2011-05-06 김영식 2,5236
71901 2012년 8월 가르멜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3| 2012-08-01 김영식 2,5235
72770 목욕탕에서 만난 천사들 2012-09-21 노병규 2,5234
74028 징기스칸이 남긴 명언 2012-11-22 김영식 2,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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