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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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4585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2012-12-19 박명옥 2,5421
80412 세 가지 `금` |8| 2013-12-12 강헌모 2,5426
82361 ♥사랑을 받는 그릇 |3| 2014-07-03 원두식 2,5424
83552 송년 엽서 |2| 2014-12-29 김현 2,5420
84583 ▷ 큰 돌과 작은 돌 |4| 2015-04-17 원두식 2,5427
84840 성당에 다니고 싶다고 |2| 2015-05-21 류태선 2,5426
87631 ▷ 웃음을 안아 보세요:) |4| 2016-05-14 원두식 2,5424
88109 네티즌 심금울린"천사"빵집아가씨 "세상이 아직은 살만하지 않습니까 ... |1| 2016-07-19 김현 2,5429
89918 *○* 부부[夫婦]의 정[情] *○* |2| 2017-05-07 김동식 2,5423
90445 영화같은 실화/감동의 5분(미니인생극장) |1| 2017-08-11 김영식 2,5423
91131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간 명언들. . . . . |1| 2017-11-24 유웅열 2,5420
188 좋은시 한편 올립니다. 1998-12-09 이응제 2,54114
388 달팽이의 반쪽 사랑 이야기 1999-06-02 박정현 2,54121
1945 흔들리며 피는 꽃 2000-10-19 유현진 2,54116
2150 우동 한 그릇 2000-12-06 조진수 2,54124
3364 기도란 이럴때...펌 2001-04-25 서미경 2,54129
4870 멋진남자,멋진여자 2001-10-17 조진수 2,54116
5027     [RE:4870] 2001-11-05 정미영 1170
5980 효자 개.. 2002-04-01 최은혜 2,54142
6743 희망.. 2002-07-12 최은혜 2,54138
7496 남편의 편지 2002-10-21 박윤경 2,54132
8016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는... 2003-01-12 안창환 2,54118
8119     [RE:8016] 2003-02-03 장규련 1600
8131 두 줄의 편지 2003-02-04 박윤경 2,54126
9759 행운을 끌어 당기는 방법 2004-01-14 정종상 2,54118
30867 *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 |18| 2007-10-25 김성보 2,54117
31487 * 사랑이 지나간 자리... |11| 2007-11-22 김성보 2,54115
33818 * 봄은 우리모두의 기쁨이고 나눔이다 ~ |19| 2008-02-20 김성보 2,54121
78723 후회와 반성 |1| 2013-07-31 원근식 2,5412
84612 ?하느님의 도시락 배달부 |3| 2015-04-20 노병규 2,54114
603 행복을 느끼는 길-허영엽신부님 1999-08-22 굿뉴스 2,54025
1404 어떤 소원 2000-07-10 강명주 2,5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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