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462 사람이 웃고 있을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3| 2014-12-17 강헌모 2,5225
83473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1| 2014-12-19 강헌모 2,5221
83972 가슴에 묻고 사는 응어리(감정)들? |7| 2015-02-20 강태원 2,5227
84290 목숨을 바친 어머니의 사랑 이야기 |6| 2015-03-23 김영식 2,5227
84683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해야 할 10가지 孝♡ |4| 2015-04-29 강헌모 2,5224
84924 ▷ 복 짓는 말(言)과 죄 짓는 말(言) |1| 2015-06-07 원두식 2,5224
85091 ♣ 기도의 의미 10가지 ♣ |1| 2015-06-28 박춘식 2,5225
86340 ▷ 내 등에 짐을 함부로 내려놓지 마세요 |5| 2015-11-22 원두식 2,52214
86710 아내... 남편... |3| 2016-01-09 김현 2,5225
87134 ♡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1| 2016-03-04 김현 2,5223
88284 깨끗한 물컵 2016-08-15 유재천 2,5220
88994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1| 2016-12-03 김현 2,5223
89163 아침은 언제 오는가 2016-12-31 김현 2,5221
89400 평생의 동반자와 인생의 동반자 |1| 2017-02-11 김현 2,5222
90101 나를 발전시켜주는 속담 19가지 |3| 2017-06-09 김현 2,5222
90572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좋은 글 |1| 2017-08-31 유웅열 2,5223
90895 감사하는 삶 2017-10-21 유웅열 2,5221
90976 노년의 삶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2017-10-31 유웅열 2,5220
128 [퍼온 글]감사하는 삶 1998-10-20 김한석 2,5215
767 가을엔 이런 사랑을.. 펀글 1999-11-03 안정현 2,52122
3259 하느님으로부터 온 이메일 2001-04-11 정중규 2,52122
5244 [나는 순수한가] 2001-12-08 송동옥 2,52116
17316 [현주~싸롱.20]...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이유 |1| 2005-11-28 박현주 2,5213
27452 * 삶을 황홀하게 만드는 것 |8| 2007-04-07 김성보 2,52110
41338 **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 |20| 2009-01-14 김성보 2,52126
46520 그리운 벗에게-최종수신부 2009-10-06 김병곤 2,5219
53951 ♧ 빈손으로 돌아갈 인생 ♧ |2| 2010-08-05 노병규 2,5215
71278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2012-06-23 강헌모 2,5210
79387 수녀 되려 했든 딸 자랑 한번 해보려구요. |1| 2013-09-13 류태선 2,5211
79742 사랑하는 사람에게 웃어 주세요 2013-10-11 강헌모 2,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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