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 (금)
(자)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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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470 카렌다 - 달력 2013-12-17 김근식 2,5341
81409 어느 대학 교수님의 일화 /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화 |5| 2014-03-02 원두식 2,5347
81992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1| 2014-05-11 강헌모 2,5341
82058 세상의 모든 인연 |4| 2014-05-20 원두식 2,5343
82513 전철 안에서... 2014-07-26 강헌모 2,5342
82688 ▷ 아름다움의 비결 |3| 2014-08-26 원두식 2,5344
83675 신부님 되려면? 꼭 이렇게 해야되냐고,ㅋㅋ |8| 2015-01-14 류태선 2,5346
83718 나야 나 |1| 2015-01-19 신영학 2,5344
83929 † 믿음이 가져온 기적 |3| 2015-02-16 원두식 2,5343
83960 이렇게 늙어가게 하소서.... |6| 2015-02-19 강태원 2,5346
83963 ▷ 그럴 수도 있잖아요 |3| 2015-02-19 원두식 2,53412
84305 ◆아버지의 마지막 한마디는 “미안하다”였다 |1| 2015-03-25 노병규 2,5344
85242 ▷ 배우자로부터 배우자 |5| 2015-07-15 원두식 2,5348
85581 ☆시어머니와 며느리...Fr.전동기 유스티노 2015-08-22 이미경 2,5343
85882 ▷ 다만, 침묵으로 바라 보기만 하라 |7| 2015-09-28 원두식 2,53414
86302 아버지의 일기장 |2| 2015-11-17 강헌모 2,5345
87733 이런거 아세요~ |3| 2016-05-27 류태선 2,5343
87807 한국의 노인들 |2| 2016-06-06 유재천 2,5342
88535 *○* 22년간 하루도 쉬지 않은 할아버지의 하루 *○* |1| 2016-09-29 김동식 2,5343
88870 어느 여기자의 눈물... |5| 2016-11-16 윤기열 2,5343
89400 평생의 동반자와 인생의 동반자 |1| 2017-02-11 김현 2,5342
89924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고 느껴질 때 |1| 2017-05-08 김현 2,5340
90317 어느 알바생(마트CCTV담당)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2| 2017-07-20 김현 2,5342
90578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2| 2017-09-02 김현 2,5341
91171 외로움 달래는 영혼 살포시 안아주는 그런 12월이었으면 |2| 2017-12-02 김현 2,5342
1984 성당 가는길에 짧은 묵상... 2000-10-27 이향원 2,53317
4995 [하얀 꽃 한 다발] 2001-11-02 송동옥 2,53322
6881 감사하는 삶!~ 2002-07-30 김지영신부 2,53332
6885     [RE:6881]신부님...^^ 2002-07-30 박지연 2990
9202 누구나 가진 것... 2003-09-07 안창환 2,53322
16854 새벽느낌 (수필) |7| 2005-11-03 허용회 2,5334
16867     Re:바오로님의 [새벽느낌]을 사진과 함께 편집해 보았습니다. |9| 2005-11-04 박현주 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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