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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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0962 안중근의사의 옥중서간과 어머니의 답신 |6| 2011-05-06 김영식 2,5376
68192 어느 버스 운전기사의 아픈 사연 |2| 2012-01-16 김영식 2,53711
80246 중년에 지켜야 할 행복10계명 |5| 2013-12-02 강태원 2,5376
80470 카렌다 - 달력 2013-12-17 김근식 2,5371
80636 어느 꼬마천사 이야기 |9| 2013-12-30 노병규 2,53718
81036 천주교 네(4)아들 사제에게 보내는 91살 노모의 편지 |13| 2014-01-27 김영식 2,53717
81053 못다 한 세월 |3| 2014-01-28 허정이 2,5370
81409 어느 대학 교수님의 일화 /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화 |5| 2014-03-02 원두식 2,5377
81992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1| 2014-05-11 강헌모 2,5371
82058 세상의 모든 인연 |4| 2014-05-20 원두식 2,5373
82513 전철 안에서... 2014-07-26 강헌모 2,5372
82688 ▷ 아름다움의 비결 |3| 2014-08-26 원두식 2,5374
83675 신부님 되려면? 꼭 이렇게 해야되냐고,ㅋㅋ |8| 2015-01-14 류태선 2,5376
83960 이렇게 늙어가게 하소서.... |6| 2015-02-19 강태원 2,5376
84305 ◆아버지의 마지막 한마디는 “미안하다”였다 |1| 2015-03-25 노병규 2,5374
84924 ▷ 복 짓는 말(言)과 죄 짓는 말(言) |1| 2015-06-07 원두식 2,5374
85242 ▷ 배우자로부터 배우자 |5| 2015-07-15 원두식 2,5378
85581 ☆시어머니와 며느리...Fr.전동기 유스티노 2015-08-22 이미경 2,5373
86302 아버지의 일기장 |2| 2015-11-17 강헌모 2,5375
87733 이런거 아세요~ |3| 2016-05-27 류태선 2,5373
87807 한국의 노인들 |2| 2016-06-06 유재천 2,5372
87984 인간이 익어 갈때 2016-06-28 유재천 2,5372
88010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1| 2016-07-03 김현 2,5376
88535 *○* 22년간 하루도 쉬지 않은 할아버지의 하루 *○* |1| 2016-09-29 김동식 2,5373
88870 어느 여기자의 눈물... |5| 2016-11-16 윤기열 2,5373
89400 평생의 동반자와 인생의 동반자 |1| 2017-02-11 김현 2,5372
89898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2017-05-03 강헌모 2,5370
90317 어느 알바생(마트CCTV담당)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2| 2017-07-20 김현 2,5372
90578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2| 2017-09-02 김현 2,5371
91171 외로움 달래는 영혼 살포시 안아주는 그런 12월이었으면 |2| 2017-12-02 김현 2,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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