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496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 |2| 2014-07-23 윤기열 2,5315
82533 ☆ 가수 인순이의 뉴욕 사부곡 (思父曲) ☆ |2| 2014-07-29 김현 2,5313
82778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2| 2014-09-10 강헌모 2,5314
82955 ▷ 입안의 떡 / 나부터 먼저! |2| 2014-10-09 원두식 2,5316
83228 ▷ 1달러의 힘 ( 순간적인 재치) |4| 2014-11-15 원두식 2,5314
83473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1| 2014-12-19 강헌모 2,5311
85202 ♣ 빌린돈은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 |2| 2015-07-10 박춘식 2,5317
87134 ♡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1| 2016-03-04 김현 2,5313
87224 시그널 |3| 2016-03-16 김학선 2,5312
87255 꿈이 나를 살게 한다. |2| 2016-03-21 유웅열 2,5312
87314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1| 2016-03-30 김현 2,5311
87320 거리를 유지하는 사랑 |1| 2016-03-31 유웅열 2,5312
87798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입니다. |1| 2016-06-05 유웅열 2,5312
88994 세상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 |1| 2016-12-03 김현 2,5313
89467 이스탄불의 어린 사제/박노해 |1| 2017-02-23 김영식 2,5312
89917 생명으로 활기있는 삶을 살자! 2017-05-06 유웅열 2,5310
90019 이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2| 2017-05-26 유웅열 2,5310
90101 나를 발전시켜주는 속담 19가지 |3| 2017-06-09 김현 2,5312
90475 살아 있다는 것이 황홀한 것이다. |1| 2017-08-15 유웅열 2,5310
91148 사목회장님과 할머니 2017-11-28 신주영 2,5312
91219 "평화의 날" 크리스마스 의 감동실화 |2| 2017-12-11 김현 2,5310
5394 [참된 아름다움이란?] 2002-01-03 송동옥 2,53014
8410 친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2003-03-24 이동재 2,53015
9393 *그림이 보기 좋아 올립니다.* 좋은날 되시길~ ~ ^,^ 2003-10-22 김범호 2,53012
9401     [RE:9393] 2003-10-24 박윤경 1162
27203 * 사람은 희망에 속느니보다 절망에 속는다 |13| 2007-03-24 김성보 2,53014
27452 * 삶을 황홀하게 만드는 것 |8| 2007-04-07 김성보 2,53010
29045 아시아 최초 청각장애 사제 박민서 신부님 첫 수화미사 집전(다음 ... |8| 2007-07-16 신성수 2,53018
29046 * 커피도 사랑도 뜨거워야 제 맛입니다. |9| 2007-07-16 김성보 2,53015
36026 ♡ 사랑은 서로간의 신뢰입니다 ♡ |11| 2008-05-09 김미자 2,53013
39409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 마디 2008-10-21 노병규 2,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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