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유머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460 지하철역명에 담긴 슬픈 이야기 |1| 2011-12-06 노병규 1,1092
10990 [펌사진] 1타 4피 2012-12-07 김영훈 1,1090
10890 숫자로 본 人體의 神秘 2012-09-23 허정이 1,1091
12740 90년대 사람들의 비쥬얼 2022-04-10 김영환 1,1090
8247 책임질게요...헥 |3| 2009-02-24 노병규 1,1093
7580 강도야~~ 2008-07-27 노병규 1,1094
6225 ~~추억의 최불암 시리즈^^ 2007-03-24 최진국 1,1091
6603 예수와 부처의 차이 |1| 2007-07-19 최윤숙 1,1091
5384 저승간 흥부와놀부네 부부 |6| 2006-09-20 노병규 1,1096
179 [사오정-영어시간] 1998-10-23 박정현 1,10911
3948 ** 시내버스와 비아그라 ** |5| 2005-11-25 박현주 1,1093
4043 어느여고의 성교육 |2| 2005-12-15 정정애 1,1092
12758 다윈상 레전드 모음(어처구니 없는 죽음을 당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 2022-05-04 김영환 1,1080
10459 간 큰 남자 2011-12-06 노병규 1,1081
10387 웃는 하루, 행복한 하루~ 2011-10-29 노병규 1,1081
10208 건방진 토끼 이야기 2011-08-24 노병규 1,1082
10827 3金과 '휴가철' 삼행시 2012-08-24 조용훈 1,1080
9599 순명 2011-01-07 노병규 1,1080
10008 엉뚱한 횡재 |1| 2011-06-22 노병규 1,1086
9913 낚시금지 2011-05-10 노병규 1,1083
10,854건 (13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