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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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384 저승간 흥부와놀부네 부부 |6| 2006-09-20 노병규 1,1096
179 [사오정-영어시간] 1998-10-23 박정현 1,10911
3948 ** 시내버스와 비아그라 ** |5| 2005-11-25 박현주 1,1093
4043 어느여고의 성교육 |2| 2005-12-15 정정애 1,1092
9034 할머니의 성경 읽기 |1| 2010-08-07 노병규 1,1093
8882 유머3개 |1| 2010-06-24 노병규 1,1091
10141 수수께끼 유머 100선 2011-07-30 노병규 1,1091
9409 빨래감 2010-11-25 노병규 1,1091
10460 지하철역명에 담긴 슬픈 이야기 |1| 2011-12-06 노병규 1,1092
10990 [펌사진] 1타 4피 2012-12-07 김영훈 1,1090
10890 숫자로 본 人體의 神秘 2012-09-23 허정이 1,1091
12740 90년대 사람들의 비쥬얼 2022-04-10 김영환 1,1090
6519 현대인의 치매 현상 |3| 2007-06-21 최윤숙 1,1082
6209 하루살이와 메뚜기 |1| 2007-03-15 김숙자 1,1082
6117 할아버지와 5살 손자 1, 2 |18| 2007-01-29 배봉균 1,1088
7587 여자가 아이를 셋 낳으면??? 2008-08-01 노병규 1,1083
7563 약국에 가면 있을까요...? 2008-07-19 김종업 1,1084
7310 ★기막힌 댓글들-웃는 시간★ |4| 2008-03-25 노병규 1,1082
8287 수많은 밤을 지새우고... 2009-03-04 노병규 1,1084
3872 <넌센스퀴즈> |2| 2005-10-31 노병규 1,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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