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1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882 이 곳 여러분들을 칭찬합니다.그리고 감사드립니다. |3| 2005-06-23 김정숙 3032
14893 (153 ) 까마귀 2005-06-24 유정자 2852
14899 꽃들에게 희망을... |1| 2005-06-24 이현철 4772
14900 여성 몸은 실험도구가 아니다 2005-06-24 김근식 2922
14923 행운의 열쇠를 드립니다 ^*~ |5| 2005-06-26 정정애 4692
14925 돌멩이 국 (펌) 2005-06-26 이현철 4622
14926 여름의 선물 2005-06-26 황현옥 4162
14942 고맙습니다! 2005-06-27 이현철 4092
14978 아줌마 |2| 2005-06-30 노병규 4592
14994 잠시 생각을 멈추고 |2| 2005-07-01 노병규 5182
15002 우정을 위하여. . . . |2| 2005-07-01 유웅열 4022
15009 하느님의 기도 |4| 2005-07-02 노병규 4592
15015 장마전선 2005-07-02 이현철 3412
15016 네가지 감사 |1| 2005-07-03 장병찬 3482
15035 담배를 끊은 이야기 |2| 2005-07-04 김근식 3352
15052 무더운 여름... 시원한 알프스로 지금 떠나요!!! |7| 2005-07-05 노병규 4152
15053 왜 선한 사람이 고통을 당해야 하나? (욥이 무엇을 잘못했을 까? ... |3| 2005-07-05 유웅열 3882
15063 나의 선택 2005-07-06 장병찬 3742
15068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로 더위를 피해 보시지요!!! |1| 2005-07-06 노병규 5062
15072 불행이란 결코 하느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1| 2005-07-06 유웅열 4992
15074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2005-07-07 장병찬 2982
15089 - 노숙자의 돈 3000만원 - |3| 2005-07-07 유재천 3412
15094 종교 다원화 시대 |1| 2005-07-08 노병규 2642
15098 ♧ 운명을 바꾼 4개의 사과 |2| 2005-07-08 박종진 6262
15112 선한 사람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2005-07-09 유웅열 3392
15117 아, 에베레스트가 시청자를 울렸다(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 2005-07-09 신성수 5792
15121 하느님에게 당신은 100%입니다. 2005-07-10 노병규 4562
15126 정의의 길 2005-07-10 안성철 2972
15127 진정한 깨달음 2005-07-10 박현주 5452
15133 우리의 기도는... |4| 2005-07-11 노병규 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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