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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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866 고스톱 손자병법 |1| 2011-04-19 노병규 1,1071
9942 머리좋은 죄수 |1| 2011-05-25 노병규 1,1073
9243 쪽팔린 호랑이 |1| 2010-10-09 노병규 1,1073
10829 달따러 가자 |1| 2012-08-27 노병규 1,1073
10221 아빠의 개그 한마디 2011-08-26 노병규 1,1070
10396 어떤 여인의 배려 2011-11-02 노병규 1,1070
10438 백수의 여친 |1| 2011-11-25 노병규 1,1070
12742 한국 거주하는 중국인이 말하는 중국인 2022-04-16 김영환 1,1070
26 야구르트줘! 1998-07-05 Guest 1,1074
401 [퍼온글] 漢詩 텔레토비 1999-05-12 임홍순 1,10723
7103 초딩의 일기^^ |1| 2007-12-20 최진국 1,1062
6499 아담의 맹세 2007-06-14 최윤숙 1,1061
6126 교통사고가 나면... |6| 2007-01-30 배봉균 1,1067
7401 요리는 이렇게 2008-05-09 노병규 1,1063
7593 142857의 비밀.......... |2| 2008-08-04 노병규 1,1065
7550 하느님의 제안 |2| 2008-07-16 노병규 1,1063
7844 여보 나 무거워? |1| 2008-11-01 노병규 1,1063
7830 발 냄새와 입냄새 2008-10-27 노병규 1,1063
8108 죄를 고백 해야지요 2009-01-13 노병규 1,1062
8628 다음에는... 2010-01-28 노병규 1,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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