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일)
(자) 사순 제4주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15 죽음...삶, 존재의이유... 2000-09-07 이향원 58010
1721 사랑, 사람, 삶 2000-09-10 박소은 44210
1738     [RE:1721] 2000-09-13 김성수 670
1731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2000-09-10 김문주 46910
1797 인생=짜장면 2000-09-25 이영란 2,54410
1823 아, 아름다운 가을! 2000-09-29 최요안 48310
1831 편지 2000-09-30 이수기 55410
1878 고약한 수컷 바우어 새 2000-10-10 조진수 56010
1902 1899번.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2000-10-13 김형빈 46510
1910     [RE:1902]^^ 2000-10-14 명정만 1032
1920     [RE:1902] 2000-10-16 김희영 820
2049 위령성월을 묘지참배와 함께 2000-11-09 이향원 48710
2137 아래글을 올리면서..(교통표지판..) 2000-12-01 김광민 55510
2159 정진홍 교수가 들려주는 성탄이야기 2000-12-07 정중규 61410
2242 인연설-한용운 2000-12-20 조은나 46310
2260 네번째 손가락의 의미 2000-12-22 김진영 63610
2270 기다림의 십계 |1| 2000-12-26 조진수 63710
2338 2332 한성숙님께 띄우는 첫편지! 2001-01-05 석영미 38510
2342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1-01-06 조숙현 29010
2363 해바라기 2001-01-08 김대영 44810
2368 그러기에 기도하여라. 2001-01-08 이경희 43410
2370 십자가의 길 2001-01-08 오시몬 45010
2386 그런길은 없다... 2001-01-10 최진경 44910
2439 내가 믿지않는 하느님 2001-01-16 조유현 54310
2550 7살아이의 사랑♡ 2001-01-30 최미림 45910
2554     [RE:2550]어느 꼬마의 편지 2001-01-30 이우정 801
2645 날 기쁘게 밝혀줄수 없겠니? 2001-02-06 안창환 40810
2756 추억 2001-02-12 이만형 42110
2806 빵장수 야곱의 영혼의 양식 2001-02-16 윤영숙 42410
2838 사랑이라는 정의.. 2001-02-19 이정화 38510
2874 닥터 "메튜"의 순교 2 2001-02-22 이만형 27510
2944 아빠를 그리워하는 착한 소년 2001-03-03 이만형 32010
2980 향기로운 말 2001-03-07 임덕래 99610
3024 휠체어 장애인들의 영원한 ‘루돌프’ 2001-03-12 한정수 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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