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648 서울 광화문 시복시성식에 참석하면서... (2014. 8. 16. ... |3| 2014-08-20 강헌모 2,5275
82700 오빠의 마음 2014-08-28 김영민 2,5274
82743 가족들 얼굴 붉히지 않고 즐거운 명절이 되려면? <이호선 교수> |2| 2014-09-04 강헌모 2,5275
829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신 |1| 2014-10-02 김영민 2,5278
83294 늙은 아버지와 아들 2014-11-24 김현 2,5274
83582 새해를 맞으면서|┗도반신부님 이야기 |6| 2015-01-01 강헌모 2,52712
83911 ♣ 당신은 대답할 수 있나요? |2| 2015-02-14 김현 2,5271
84380 ☞ 참 아름다운 우정.- |4| 2015-03-30 김동식 2,5273
87387 ♡ 바람이 부는 것은 누군가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6-04-10 김현 2,5271
87645 ♡ 내 인생의 아홉 가지 신조 |1| 2016-05-15 김현 2,5273
87750 지금을 살아갑시다. 2016-05-30 유웅열 2,5271
87811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1| 2016-06-06 김현 2,5273
88161 부부란 무엇인가 |1| 2016-07-26 김현 2,5273
88311 좋은 것을 기억하면 삶이 한결 편안합니다 |2| 2016-08-21 김현 2,5273
88709 풀잎 하나를 사랑하는 일도 괴로움입니다 |2| 2016-10-22 김현 2,5271
88785 어느남편의 아내사랑 2016-11-04 김영식 2,5272
88811 하느님을 멀리하게 만드는 가장 심각한 이유 2016-11-07 유웅열 2,5272
90186 한참동안 아무연락이 없던 이들이 어느때 갑자기 |2| 2017-06-24 김현 2,5273
90577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1| 2017-09-02 김현 2,5272
91049 시간의 리듬을 느껴라 삶은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 |1| 2017-11-11 김현 2,5270
91256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1| 2017-12-18 김현 2,5272
181 <낙천적인 삶을 사는 지혜> 1998-11-26 소유미 2,52617
2284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라~ ^.^ 2000-12-29 김광민 2,52631
2288     감사합니다. 광민씨 2000-12-30 최숙희 2861
2301        [RE:2288]안녕하세요? ^.^ 2000-12-31 김광민 2051
3791 사랑이 깊어 갈수록... 2001-06-16 김광민 2,52613
17316 [현주~싸롱.20]...그대가 나를 사랑하는 이유 |1| 2005-11-28 박현주 2,5263
27170 * 목련 꽃 못 보았다 했더니~ |12| 2007-03-21 김성보 2,52613
28324 * 사랑의 침묵 |18| 2007-06-01 김성보 2,52617
28896 비오는 날의 성찰 / 모셔온 글 |8| 2007-07-04 정복순 2,5266
31205 * 좋은 사람 * |4| 2007-11-09 김재기 2,5268
31374 *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 |12| 2007-11-17 김성보 2,5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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