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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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612 작업중인 참새 2011-01-10 노병규 1,1060
7103 초딩의 일기^^ |1| 2007-12-20 최진국 1,1062
6499 아담의 맹세 2007-06-14 최윤숙 1,1061
6126 교통사고가 나면... |6| 2007-01-30 배봉균 1,1067
7401 요리는 이렇게 2008-05-09 노병규 1,1063
7550 하느님의 제안 |2| 2008-07-16 노병규 1,1063
7830 발 냄새와 입냄새 2008-10-27 노병규 1,1063
8108 죄를 고백 해야지요 2009-01-13 노병규 1,1062
8628 다음에는... 2010-01-28 노병규 1,1063
159 백수의 사랑이야기 #1,#2 1998-10-12 박민규 1,10513
196 뛰는놈, 나는놈 1998-11-03 지옥련 1,10511
10145 난 아파트 24층에 산다 2011-07-31 노병규 1,1054
10139 서울역 노숙자 |2| 2011-07-29 노병규 1,1055
9091 과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1| 2010-08-23 노병규 1,1052
9151 선생님의 센스있는 대답 2010-09-12 노병규 1,1053
9343 저승사자편지 2010-11-08 노병규 1,1055
11011 사오정 부부 2012-12-23 노병규 1,1051
10853 괜찮은 지옥 2012-09-09 노병규 1,1050
10655 대포동 2호와 3金 생각 -그 때나 지금이나 2012-04-30 조용훈 1,1050
10439 이삿짐센터의 달인 |1| 2011-11-25 노병규 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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