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성가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069 과연 성가 개창시 오르간 즉흥반주가 필요한가? |39| 2005-01-23 박봉용 2,50410
6869 4월24일 주교회의 전례(성음악분과준비) 소식 및 답글 요청 한 ... |9| 2006-05-11 소순태 5,38710
6887     Re: 내부 분열의 여러 조짐들에 대하여.. (내용보강1) |8| 2006-05-20 소순태 3,3959
6889        Re: 내부 분열의 여러 조짐들에 대하여.. (내용보강1) |2| 2006-05-20 노동근 2,3772
4051 데레사보다 더높으신 성모께서 2002-08-05 이종설 1,0119
4104 [4077]에 이어서 2002-08-23 정영일 9519
4225 생각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2002-10-25 김세훈 8789
4419 [RE:4417]여기에도 있습니다. 2003-01-02 곽일수 7889
4458 [연재] 이런 미사는 안 돼요!! 2003-01-13 김종헌 1,2839
4561 견진 성사 미사를 다녀와서 2003-02-28 정미혜 9409
4671 미처 알지 못할땐 누구라도 배워야 2003-04-11 이종설 1,6789
2842 [성가대 특송] 선곡 신중해야.... 2001-06-24 김건정 1,6339
2844     [RE:2842]동감! 2001-06-24 윤용선 신부 8341
2868 [퍼온글] 아시는 얘기 지만서두.... 2001-06-27 류대희 1,1599
2440 [아퀴나스]요한수난곡 참관기 2001-04-08 김건정 1,3299
2441     [RE:2440]저도..갔었는데.. 2001-04-08 임승환 1,7265
2019 선곡의 예의 근원 2000-12-19 유원택 1,1709
2020 침묵의 해악, 교류의 덕 2000-12-19 유원택 9849
2046 냉정을 되찾읍시다. 2000-12-20 김성균 1,0269
2047 기도와 사랑의 마음으로 2000-12-20 가톨릭성가마스터 8889
2071 예담성가대 정기연주회 참관기 2000-12-25 권오규 9179
2073     [RE:2071] 감사합니다. 2000-12-25 김성균 6023
2111 성가대 [성주간 전례] 연수 2001-01-07 김건정 1,0639
2112 한국 세실리아 성음악 협회 소개 2001-01-07 김건정 1,1109
2153 아마뚜스 합창단 성음악 미사참례기 2001-01-21 김건정 1,2109
9,388건 (14/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