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토)
(녹) 연중 제4주간 토요일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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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7340 "민주노총 암적 존재"…검찰, 청와대 앞 기습시위 노조원 영장청구 ... 2019-01-21 이바램 1,6341
220617 Se 에 건의 합니다. 2020-07-29 손재수 1,6340
221492 정의구현사제단에 비판의 글을 올렸다고 저한테 쪽지를~ |5| 2020-12-15 최수남 1,63412
224394 † 영혼을 가꾸는 천상 농부이신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 |1| 2022-02-08 장병찬 1,6340
224762 03.24.목."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 ... |1| 2022-03-24 강칠등 1,6341
213542 진리가 무엇이오 2017-10-14 유경록 1,6330
216512 프란치스코 교황님,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 요청 2018-10-14 박윤식 1,6331
217195 살아계신 하느님의 보호의 인호를 받아라! |3| 2018-12-31 박현희 1,6331
217812 낙태죄 폐지 입법을 막아주세요. 2019-04-17 이광호 1,6331
218334 [신앙묵상6]:나무의 말/정채봉 |1| 2019-07-21 양남하 1,6331
219313 서울에서 햇살이 아름다운 염리동 성당 2020-01-02 김은경 1,6331
220001 새 책! 『비유물론 ― 객체와 사회 이론』 그레이엄 하먼 지음, ... 2020-04-06 김하은 1,6330
218418 [신앙묵상8]:사랑을 위하여 / 정채봉 |1| 2019-08-04 양남하 1,6321
218431     제가 죽으면 천국 갈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불안합니다.어떻게 하면 ... 2019-08-06 양남하 5860
220882 역설 ‘역시 전광훈, 그렇게 깊은 뜻이...’ 2020-09-01 변성재 1,6322
163152 너무나 부러웠던 2천년 전의 폼페이 물관리(치수 사업) 2010-09-25 김인기 1,6319
163153     Re:너무나 부러웠던 2천년 전의 폼페이 물관리(치수 사업) 2010-09-25 전진환 2055
211308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16-09-01 주병순 1,6313
213849 말씀으로 산다 2 2017-12-03 유경록 1,6311
217782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 이후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은? |2| 2019-04-11 이광호 1,6313
217785     신앙인으로 이즈음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은? |1| 2019-04-12 박윤식 2951
220701 그렁게 어쩌라구 2020-08-12 김대군 1,6310
220980 ★ 내 어머니께서 '뱀'의 머리를 짓밟으시리라 (아들들아, 용기 ... |1| 2020-09-20 장병찬 1,6310
224622 03.05.토.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 2022-03-05 강칠등 1,6310
227191 툭하면 고발하면서 왜 천공은 고발하지 않나? |1| 2023-02-10 신윤식 1,6311
208655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 2015-03-26 주병순 1,6303
219063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2019-11-18 박윤식 1,6302
220079 '속 시원한 댓글...' 2020-04-17 이부영 1,6303
220196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1| 2020-05-09 장병찬 1,6300
220474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 ... 2020-07-06 주병순 1,6300
225974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 다시 빌라도 ... |1| 2022-09-24 장병찬 1,6300
36268 아니 신부님께서...... 2002-07-18 이진숙 1,6296
36474 "타락한 사제와 그의 아들에 대한 묵상" 2002-07-23 황정호 1,6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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