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
(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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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474 "타락한 사제와 그의 아들에 대한 묵상" 2002-07-23 황정호 1,62930
220345 인도하시는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2020-06-07 유경록 1,6290
220887 아후 창피해 |2| 2020-09-02 신윤식 1,6293
221147 성공은 작은 곳에서 출발한다 |1| 2020-10-24 박윤식 1,6293
217748 ★ 4월 6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1| 2019-04-06 장병찬 1,6280
220384 ★ "나의 빵을 먹어라" |1| 2020-06-16 장병찬 1,6280
15786 †아! 못박힌 명동성당이여 2000-12-20 김베드로 1,62756
23983 [23982]개신교도들 신났구만.. 2001-09-02 김지선 1,62754
41168 필독!이준성(요셉)신부님글에대한글... 2002-10-20 이경복 1,62749
127535 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7| 2008-11-26 장병찬 1,62710
127562     기도는 좋습니다만, 극단적 경향이 많이 우려되어 배운 말씀을 나누 ... |3| 2008-11-26 곽운연 3552
127558     하느님 하하하 웃으실 일은 님뿐! |8| 2008-11-26 정유경 3756
127555     Re: 드디어 메뉴를 바꾸셨구만.... |5| 2008-11-26 이인호 3367
127544     샤를 드 푸코 성인의 기도 |4| 2008-11-26 장선희 3235
127552        장선희씨~애덕의모후 레지아를 아십니까?? |20| 2008-11-26 김영희 5298
127546        Re:좋은시감사드립니다.. |1| 2008-11-26 안현신 2733
127540     Re:장병찬님 좋은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 2008-11-26 안현신 2663
127539     뉘우칠 줄도 아세요... |56| 2008-11-26 황중호 1,09321
127568        한말씀만... |5| 2008-11-26 이성훈 4219
127564           이현숙님 보십시오. |4| 2008-11-26 황중호 4589
127554        Re:뉘우칠 줄도 아세요... |6| 2008-11-26 이현숙 4099
127536     Re: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8| 2008-11-26 김영희 3559
137897 추기경님의 방문(가좌동 홍 성남신부입니다) |33| 2009-07-20 홍성남 1,62761
212529 (함께 생각) 신학생이 어쩌다 학사로 불리게 된 거죠? 2017-04-01 이부영 1,6270
216402 [공지] 교황청 공보실: 교회를 악마에게서 보호하기 위한 묵주기도 ... |2| 2018-10-05 이윤희 1,6273
217630 말씀사진 ( 필리 3,21 ) 2019-03-17 황인선 1,6272
220660 아뿡다라 (대통령 편) 2020-08-07 변성재 1,6270
19817 창현성당에 관한 진실! 2001-04-25 익명 1,62615
209841 하느님의 종, 이벽 성조의 거룩하고 장렬한 三重死刑 순교의 최후를 ... 2015-11-05 박희찬 1,6262
216445 북한 김정은, '교황, 평양 방문 초청 ! 열렬히 환영 소식!-그 ... |1| 2018-10-10 박희찬 1,6267
217808 ★ [최후의 만찬에 대한 고찰] |1| 2019-04-17 장병찬 1,6260
217923 제주 성지 순례 2박3일 후기 2019-05-10 오완수 1,6260
218809 ★ 성모 신심의 심장 - 묵주기도 - |1| 2019-10-02 장병찬 1,6260
220904 <욕심의 善惡구분> 2020-09-06 이도희 1,6260
225640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 2022-08-08 장병찬 1,6260
213973 <죽음은 육체로부터 해방이다> 2017-12-24 이도희 1,6250
219585 [신앙묵상 29]인간성 회복, 순수한 영혼 |2| 2020-02-15 양남하 1,6251
226154 ★★★† “맡김과 겸손과 순명” 이라는 세 가지 도장 - [천상의 ... |1| 2022-10-18 장병찬 1,6250
23976 ★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마음~♡ 』 2001-09-02 최미정 1,62431
151431 마귀들의 행동지침 및 명령 - 루치펠의 연설 (재탕) 2010-03-11 안성철 1,6244
210633 그냥 주저리 주저리... 얼마 전에 명동성당 다녀왔는데요 |2| 2016-05-02 김재영 1,6245
217531 거룩한 얼굴 9일 기도에 여러 형제자매님들을 초대합니다. 2019-03-02 김흥준 1,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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