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0564 * 나를 떠난 인연에게 |12| 2007-10-12 김성보 2,52214
37119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6| 2008-07-02 김미자 2,5228
38518 ** 가을이 주는 마음... |8| 2008-09-08 김성보 2,52216
38890 **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 한 잔 ♣ ... |14| 2008-09-25 김성보 2,52215
39230 ** 한번도 비워지는 경우가 없는 <행복의 항아리> ... |13| 2008-10-12 김성보 2,52218
40973 * 우리의 만남은 * |4| 2008-12-29 김재기 2,52212
41416 ♣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2| 2009-01-18 노병규 2,5226
41752 * 별 하나 있었으면 * |3| 2009-02-04 김재기 2,52211
41816 어느 직장인의 기도문 |3| 2009-02-07 노병규 2,5229
43240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2| 2009-04-27 노병규 2,5227
46340 가을 햇살이。 눈부신 날에 |3| 2009-09-25 노병규 2,5224
49726 [법정스님 입적] 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께…” |2| 2010-03-12 김미자 2,52210
61772 *^^행복을 만드는 7가지 습관 |1| 2011-06-09 박명옥 2,5223
62513 마음 담은 사랑의 문자 메세지..♡ |4| 2011-07-11 노병규 2,5226
67878 몸이 가는길과 마음이 가는길 |1| 2012-01-02 원두식 2,5225
68002 나와 같이 깨어 있어라 - 최인호 |1| 2012-01-08 노병규 2,52213
68377 자기를 만들기 위해서 ㅡ 법정스님 |1| 2012-01-25 노병규 2,5225
74613 여보 사랑해 |3| 2012-12-21 노병규 2,5229
79068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1| 2013-08-22 원두식 2,5221
80540 남편이 끄는 낡은 손수레 |7| 2013-12-23 노병규 2,5224
81298 자매님에 절절한 기도에 |3| 2014-02-19 류태선 2,5223
81839 기분이 좋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일들이 많아진다 |1| 2014-04-21 윤기열 2,5221
81868 세월호 해난 사고 - 2 |7| 2014-04-24 김근식 2,5223
81883 미안하다 미안하다 아가들아 |6| 2014-04-25 윤기열 2,52212
82085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2| 2014-05-24 강헌모 2,5224
82101 [긍정] 사랑하는 당신 덕분에 |2| 2014-05-26 강헌모 2,5222
82140 어느 여판사의 감동적인 이야기... |5| 2014-05-31 윤기열 2,52210
82169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2014-06-04 김현 2,5221
82203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2| 2014-06-08 강헌모 2,5223
82422 강요셉(요셉) 신부님 강의 |2| 2014-07-11 강헌모 2,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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