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4278 마음의 평화를 얻는 방법 |8| 2006-11-02 노병규 1,50110
24387 * 나는.. 당신의 루카스입니다.. |8| 2006-11-06 김성보 41210
24453 * 내 등뒤의 사랑 |6| 2006-11-08 김성보 2,70310
24496 "영혼의 샘터" |19| 2006-11-09 허선 40710
24551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하모니카 연주 |8| 2006-11-13 노병규 42710
24603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6| 2006-11-15 노병규 57710
24759 * 가슴으로 우는 억새꽃과 가을에 만난 내사랑 |8| 2006-11-21 김성보 1,21310
24917 * 우리가 만나면 알아 볼 수 있을까요 (모셔온글) |6| 2006-11-28 김성보 60610
24979 * 당신이 불행한 이유 |7| 2006-12-01 김성보 65710
25063 * 우리의 삶과 육체와 손은... |8| 2006-12-05 김성보 60910
25217 [신부님, 우리신부님]한손엔 인술..... 한손엔 악기 .... |8| 2006-12-11 노병규 51410
25238 * 12월은 빌려 쓴 시간의 이자를 셈하는 달이다 |5| 2006-12-12 김성보 65710
25325 ♣ 내가 듣고 싶은 말은 ♣ |8| 2006-12-16 노병규 2,50510
25353 * 열어보지 않은 선물 |8| 2006-12-18 김성보 2,49510
25381 * 유품으로 남겨진 어느 할머니의 시 |7| 2006-12-19 김성보 2,52210
25550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7| 2006-12-27 노병규 64710
25588 * 나의 사랑은... |8| 2006-12-30 김성보 65610
25591 그레치오 |3| 2006-12-30 노병규 50910
25615 Auld Lang Syne -Ace Cannon |11| 2006-12-31 노병규 40810
25693 ♤ 당신은 최고예요 ♤ |6| 2007-01-04 노병규 64710
25745 사랑과 영혼 |8| 2007-01-06 노병규 49910
25755 * 웨스트민스터 대성당 묘지의 한 비문 |6| 2007-01-07 김성보 2,54610
25852 * 산호의 아름다움과 이제는... |9| 2007-01-12 김성보 41210
25936 세상에 !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 |6| 2007-01-16 배봉균 2,51210
25937     Re : 세상에 !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 |2| 2007-01-16 배봉균 3837
26021 [동영상] 주여 나의 몸과 맘 모두 받으소서 |4| 2007-01-20 노병규 48210
26043 ♣ 가난한 마음의 행복 ♣ |8| 2007-01-21 노병규 1,03510
26116 될성부른 나무의 푸른 떡잎 |4| 2007-01-25 배봉균 60710
26152 뉘른베르크의 달걀과 뉴턴 |8| 2007-01-27 배봉균 57410
26165 [해외 원조주일을 맞아]수단서 사랑의 의술 피는 이태석 신부님 |6| 2007-01-28 노병규 31910
26188 사과(apple)와 매너티(manatee) |8| 2007-01-29 배봉균 42210
26195     Re:사과(apple)와 매너티(manatee) 2007-01-29 노병규 17712
26196        Re:사과(apple)와 매너티(manatee) 2007-01-29 배봉균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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