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 (월)
(자) 사순 제4주간 월요일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8530 * 조용히 쉬고 싶은 날 |19| 2007-06-12 김성보 2,52215
29276 ◑나를 사랑하는법... |1| 2007-08-04 김동원 2,5222
32214 * 가볍게 웃어 봅시다 (누구에게 투표하시렵니까) |17| 2007-12-18 김성보 2,52218
37119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6| 2008-07-02 김미자 2,5228
38996 ** 소리 낼 수 없는 조용한 사랑 ... |13| 2008-09-30 김성보 2,52215
41194 늘 지켜줘서 고맙고... |12| 2009-01-09 원종인 2,52213
41416 ♣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2| 2009-01-18 노병규 2,5226
41816 어느 직장인의 기도문 |3| 2009-02-07 노병규 2,5229
42105 [평화신문 특집] 인간 김수환은 □□다. |7| 2009-02-21 김미자 2,52212
43240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2| 2009-04-27 노병규 2,5227
46340 가을 햇살이。 눈부신 날에 |3| 2009-09-25 노병규 2,5224
49726 [법정스님 입적] 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께…” |2| 2010-03-12 김미자 2,52210
61772 *^^행복을 만드는 7가지 습관 |1| 2011-06-09 박명옥 2,5223
62513 마음 담은 사랑의 문자 메세지..♡ |4| 2011-07-11 노병규 2,5226
67878 몸이 가는길과 마음이 가는길 |1| 2012-01-02 원두식 2,5225
68377 자기를 만들기 위해서 ㅡ 법정스님 |1| 2012-01-25 노병규 2,5225
74613 여보 사랑해 |3| 2012-12-21 노병규 2,5229
79068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1| 2013-08-22 원두식 2,5221
80540 남편이 끄는 낡은 손수레 |7| 2013-12-23 노병규 2,5224
81298 자매님에 절절한 기도에 |3| 2014-02-19 류태선 2,5223
81839 기분이 좋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일들이 많아진다 |1| 2014-04-21 윤기열 2,5221
81868 세월호 해난 사고 - 2 |7| 2014-04-24 김근식 2,5223
82085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2| 2014-05-24 강헌모 2,5224
82101 [긍정] 사랑하는 당신 덕분에 |2| 2014-05-26 강헌모 2,5222
82140 어느 여판사의 감동적인 이야기... |5| 2014-05-31 윤기열 2,52210
82169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2014-06-04 김현 2,5221
82203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2| 2014-06-08 강헌모 2,5223
82422 강요셉(요셉) 신부님 강의 |2| 2014-07-11 강헌모 2,5221
82486 줄수록 아름다운 사랑 |2| 2014-07-22 김현 2,5221
82884 인생의 거울 |1| 2014-09-29 강헌모 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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