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토)
(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9736 법정 큰스님을 기리며 2010-03-12 유대영 4882
49734 봄눈 2010-03-12 최찬근 3672
49733 귀한 인연이기를 / 법정스님 |4| 2010-03-12 김미자 2,49313
49731 ♥하느님을 우리 자신에게서 구해내야 한다. 2010-03-12 김중애 2462
49730 기도의 목표는 하느님과의 일치 |1| 2010-03-12 김중애 2871
49729 하느님의 손을 잡고 |1| 2010-03-12 김중애 2722
49728 봄이 오면 / 이해인 2010-03-12 김효재 3939
49727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Fr. 토마스 아퀴나스] 2010-03-12 박명옥 3062
49726 [법정스님 입적] 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께…” |2| 2010-03-12 김미자 2,51810
49725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희망이다 |1| 2010-03-12 김미자 4919
49722 새싹 |1| 2010-03-12 조용안 4112
49721 밝은 생각 맑은 마음 |1| 2010-03-12 조용안 4522
49720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1| 2010-03-12 조용안 4244
49719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1| 2010-03-12 조용안 4222
49718 누구를 사랑한다 함은.. [허윤석신부님] |1| 2010-03-12 이순정 4036
49717 세월 그리고 소중한 사람 2010-03-12 원근식 4884
49715 [추모 인터뷰] 이해인 수녀, 스님을 말하다 |2| 2010-03-12 노병규 6767
49714 餘生을 後悔없이 살다 갑시다 |3| 2010-03-12 노병규 6926
49713 마음으로 가꾸는 얼굴 |1| 2010-03-12 노병규 56612
49712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Fr. 토마스 아퀴나스] 2010-03-12 박명옥 2242
49711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도 있지만... |1| 2010-03-11 지요하 4002
49710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법정 스님 |1| 2010-03-11 노병규 1,0076
49709 무소유 - 법정스님 |1| 2010-03-11 노병규 2,49013
49708 ▶◀ 큰별..법정스님 입적을 추모하며... |1| 2010-03-11 노병규 4849
49707 매관매직(賣官買職) 2010-03-11 신영학 2451
49706 추억의 향기-70년대 노래모음 2010-03-11 마진수 2,4152
49705 ★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 2010-03-11 마진수 3791
49704 아름다운 새해 기도문 |1| 2010-03-11 마진수 5472
49703 기쁨이 열리는 창/ 이해인 2010-03-11 마진수 3421
49702 아버지 2010-03-11 마진수 2923
82,789건 (1,497/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