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7878 ME 2009-12-19 이영갑 3982
47879 내 안에 당신의 향기 찻아올 때 2009-12-19 마진수 4652
47886 혹시 아이들이 안입는옷이 있으신가요? 2009-12-20 박창순 2192
47889 게으른 사람은 석양에 바쁘다 2009-12-20 원근식 4182
47890 ♡ 아름다운 삶 행복한 인생은 ♡ |2| 2009-12-20 조용안 5922
47891 이제 손바닥만큼 한 뼘 남은 한 해를 뒤돌아보며 |1| 2009-12-20 조용안 5192
47892 축복의 성탄 새해 맞으소서... |1| 2009-12-20 허정이 4862
47901 ◑침묵으로 오는 당신... |1| 2009-12-20 김동원 4642
47920 행복해지는법 여유러워지는법 등 |1| 2009-12-21 임창순 3392
47927 일기 |2| 2009-12-22 최정숙 3112
47928 산은 구름을 탓하지 않는다 |3| 2009-12-22 노병규 7032
47950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없습니다 2009-12-22 마진수 4082
47955 세상에서 제일 비싼옷을 입은 남자 |1| 2009-12-23 노병규 4832
47960 촛불의 기도/이해인 수녀 2009-12-23 원근식 5752
47964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2| 2009-12-23 조용안 1,0842
47965 우리 앞에 놓여진 시간 |2| 2009-12-23 조용안 9802
47976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1| 2009-12-24 노병규 2,4862
47983 비추어 주고 있다 |1| 2009-12-24 조용안 6642
47986 시편 말씀 사탕 |1| 2009-12-24 김중애 4972
47989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네요 |1| 2009-12-24 조용안 4232
47994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세요 |5| 2009-12-24 박호연 5512
47995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5| 2009-12-24 허정이 4632
47997 당신이 오신 기쁨...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성탄 축하 ... |1| 2009-12-24 이은숙 4482
48004 아기 예수님의 성탄의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기를 |3| 2009-12-25 조용안 4872
48012 미사 한대의 중요함을 아시나요? |8| 2009-12-25 김장섭 4652
48014 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 |2| 2009-12-25 마진수 3742
48015 ♡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 |1| 2009-12-25 마진수 4352
48035 너는 나의 산타 2009-12-26 김효재 4582
48042 마음의 힘 2009-12-26 윤기열 4942
48044 ♡...사랑받는 이와 사랑하는 이의 차이점...♡ |2| 2009-12-27 노병규 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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